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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를 찾습니다!

454 2017.10.10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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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를 찾습니다.

지난해 6월 서울대 대학원생들에게 8만 장 분량의 문서 스캔을 지시해 이른바 ‘팔만대장경 스캔 노예’ 사건이 화제였으나,

당사자 교수에게 징계가 아닌 인권교육 이수 권고가 내려져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 외에도 강의 중 학생을 향한 막말과 성희롱적 발언의 문제성도 지속해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학생들 사이에서는 선후배 간 ‘군기 문화’와 함께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을 통한 특정 학우 성희롱도 비일비재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 잇단 폭로를 통해 이러한 대학 내 인권 침해 실체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이 전국 237개 대학을 상대로 인권센터 실태를 조사한 결과, 140곳(59.1%)은 응답을 안 했고, 조사에 응한 97개교 중 19곳(8%)만 대학 안에 인권센터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이에 경상대신문사 기획연재팀은 학부생, 대학원생, 직원 등 대학 내 다양한 구성원의 제보를 통해 캠퍼스 안에서 이뤄지는 이른바 ‘갑질(역갑질 포함)’과 관련한 여러 문제를 알아보고,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 취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불합리한 ‘갑질’과 인권 침해를 당한 경험이 있거나, 목격한 것이 있다면 언제든 제보해 주십시오. 오픈 채팅방의 익명은 보장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합니다.


※제보 할 때, 닉네임 설정 가능

https://open.kakao.com/o/sD8zpv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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