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LOGIN

공부열심히하그라(닉바깟다)

728 2018.01.04 20:02

본문

박제

 >
 >
 > 학생들이 뭐라고 하니깐 위기의식왔냐 그렇게 당당히 타인 무시하고 학교 지잡 발언한거 목격한게 한두번이 아닌데 피해자 코스프레 오지네 학교 발전과 인식변화를 위해서 힘쓴다면서
> 학교 지잡타령이랑 사천 3훈비 훈련비행기 시끄럽다는 학우들 글에
> 일일이 면박주면서 훈련이 중요하냐 그까짓 니들 공부가 중요하냐 이러면서 니 친구들인지 같은 어그로꾼들인지 걔네들이랑 합세해서 글올린 사람들 까대고 10선비 타령하고
> 국방부  답변이라면서 니가 직접 올린 글만봐도 군훈련 비판하면 적폐 넌 애국자 이런식으로 민원까지 넣었더라
> ㅡ무슨 말인지 모르신분은 자게에 내려보면 글있습니다ㅡ
> 지난 여름 사천3훈비의 늦은밤까지 비행훈련에 학교 열람실 떠나서
> 시내버스타고 연암도서관까지 찾아가서 공부했다
> 이런 니가 도서관과 학교 발전위해 교육행정직 시험볼거라고
> 기도 안찬다
> 보니까 글에 일일이 댓글 달아대고 이글 적느라 몇시간 고민했을거같은데 그시간에 공부나 해라
>
>
>  >
>  >
>  > 저는 자랑스러운 제 학교 경상대가 영남대,울산대랑 입결은 비슷한데 인식이나 평판은 훨씬 뒤쳐진다는거에 열받고 있고
> > 경상대가 이런 취급받는거에는 학교 교직원들이 학교이미지 제고에 더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하게되어 올해부로 교육행정직 공부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 >
> > 1~2년안에 경상대학교에 발령받는 공무원이되어 경상대학교의 발전 및 인식 제고를 위해 노력해보려합니다.
> >
> > 제가 경상대를 비하한다고만 하시는 분있는데
> >
> > 경상대 2층 중앙 도서관 열람실이 이용률 10%이하여서 사무실로
> > 쓴다고  폐쇄한다고 했을때 총학도 가만히 있고 경커에서 아무도 나서지 않던 일을 제가 앞장서서 학교에 사정하고 부탁해서 열람실 50퍼는 존재 시켰습니다.
> >
> > 경커에서 경상대 교내근로 문제가 대두되었을때도 제가 경상대 측과 한국장학재단 측의 앞뒤가 안맞는 말도 팩트체크하여 학교에 항의하였습니다. 
> >
> > 저를 부정적으로만 보지 마세요.
> >
> > 저도 경커 경상대 지잡논란땐 경상대 까내리고 과기대랑 통합해야한다고 하던 사람들이랑 싸우고 경상대의 명예를 위해 싸웠는데 지금은 여기 현실을 알고 변절되긴했지만 이래서 제가 경상대를 되살리고 발전시키기 위해 교육행정직공무원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 >
> > 응원은 안바라니 너무 욕만 하지 말아 주세요.
> >
> >
> > ★특히 중앙도서관2층 열람실을 사무실과 고문헌도서 보관실로 용도전환하려던것을 제가 50%는 살려냈습니다★
>  >
>  >
 >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1,785건 1 페이지
제목
셜록homes 아이디로 검색 9시간 50분전 14
nativer 아이디로 검색 2018.10.18 61
셜록homes 아이디로 검색 2018.10.15 143
하리마호 아이디로 검색 2018.10.14 173
하리마호 아이디로 검색 2018.10.13 115
하리마호 아이디로 검색 2018.10.11 82
지식사냥꾼 아이디로 검색 2018.10.01 910
워너고트립담당자 아이디로 검색 2018.09.27 130
좋당 아이디로 검색 2018.09.19 393
티엔더중국어 아이디로 검색 2018.09.19 118
티타 아이디로 검색 2018.09.18 198
ㄹ이이ㅣ 아이디로 검색 2018.09.17 110
cunzi618 아이디로 검색 2018.09.16 111
셜록homes 아이디로 검색 2018.09.14 149
소이 아이디로 검색 2018.09.14 193
Machine 아이디로 검색 2018.09.12 483
현486 아이디로 검색 2018.09.11 122
기기긔긔 아이디로 검색 2018.09.11 151
셜록homes 아이디로 검색 2018.09.09 133
Machine 아이디로 검색 2018.09.07 171
ㅈlㅇuㅇ 아이디로 검색 2018.09.04 166
비스커스 아이디로 검색 2018.09.03 107
셜록homes 아이디로 검색 2018.09.01 274
해삼 아이디로 검색 2018.08.31 545
Masang 아이디로 검색 2018.08.30 280
셜록homes 아이디로 검색 2018.08.27 426
셜록homes 아이디로 검색 2018.08.27 222
잔망쟁이 아이디로 검색 2018.08.24 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