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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자 7시간 21분전

Re: Re: 제가 공무원 준비를 하는 이유 및 저 욕하시는 분들 필독 부탁드립니다

430 2018.01.04 20:03

본문

이과생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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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들이 뭐라고 하니깐 위기의식왔냐 그렇게 당당히 타인 무시하고 학교 지잡 발언한거 목격한게 한두번이 아닌데 피해자 코스프레 오지네 학교 발전과 인식변화를 위해서 힘쓴다면서
> 학교 지잡타령이랑 사천 3훈비 훈련비행기 시끄럽다는 학우들 글에
> 일일이 면박주면서 훈련이 중요하냐 그까짓 니들 공부가 중요하냐 이러면서 니 친구들인지 같은 어그로꾼들인지 걔네들이랑 합세해서 글올린 사람들 까대고 10선비 타령하고
> 국방부  답변이라면서 니가 직접 올린 글만봐도 군훈련 비판하면 적폐 넌 애국자 이런식으로 민원까지 넣었더라
> ㅡ무슨 말인지 모르신분은 자게에 내려보면 글있습니다ㅡ
> 지난 여름 사천3훈비의 늦은밤까지 비행훈련에 학교 열람실 떠나서
> 시내버스타고 연암도서관까지 찾아가서 공부했다
> 이런 니가 도서관과 학교 발전위해 교육행정직 시험볼거라고
> 기도 안찬다
> 보니까 글에 일일이 댓글 달아대고 이글 적느라 몇시간 고민했을거같은데 그시간에 공부나 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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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자랑스러운 제 학교 경상대가 영남대,울산대랑 입결은 비슷한데 인식이나 평판은 훨씬 뒤쳐진다는거에 열받고 있고
> > 경상대가 이런 취급받는거에는 학교 교직원들이 학교이미지 제고에 더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하게되어 올해부로 교육행정직 공부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 >
> > 1~2년안에 경상대학교에 발령받는 공무원이되어 경상대학교의 발전 및 인식 제고를 위해 노력해보려합니다.
> >
> > 제가 경상대를 비하한다고만 하시는 분있는데
> >
> > 경상대 2층 중앙 도서관 열람실이 이용률 10%이하여서 사무실로
> > 쓴다고  폐쇄한다고 했을때 총학도 가만히 있고 경커에서 아무도 나서지 않던 일을 제가 앞장서서 학교에 사정하고 부탁해서 열람실 50퍼는 존재 시켰습니다.
> >
> > 경커에서 경상대 교내근로 문제가 대두되었을때도 제가 경상대 측과 한국장학재단 측의 앞뒤가 안맞는 말도 팩트체크하여 학교에 항의하였습니다. 
> >
> > 저를 부정적으로만 보지 마세요.
> >
> > 저도 경커 경상대 지잡논란땐 경상대 까내리고 과기대랑 통합해야한다고 하던 사람들이랑 싸우고 경상대의 명예를 위해 싸웠는데 지금은 여기 현실을 알고 변절되긴했지만 이래서 제가 경상대를 되살리고 발전시키기 위해 교육행정직공무원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 >
> > 응원은 안바라니 너무 욕만 하지 말아 주세요.
> >
> >
> > ★특히 중앙도서관2층 열람실을 사무실과 고문헌도서 보관실로 용도전환하려던것을 제가 50%는 살려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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