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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도 편하긴 한데 신입생때 안그래도 술 먹는 날 많고 이것저것 약속 많은데 자취까지 하면 너무 놀게 되는거 같더라구요. 그나마 기숙사 살면 밤늦게 들어갔을때 룸메한테 피해줄까봐 혹은 벌점때문에라도 너무 늘어져라 놀지는 않더라구요.비용같은걸 떠나서 본인이 신입생임에도 불구하고 알아서 절제 잘 하는 스타일이면 자취 그게 아니라면 기숙사를 추천합니다. 1학년때 좀 놀아도 되긴 하지만, 학교생활 만큼은 열심히 하셨으면 좋겠어요. 다른 스펙은 언제든 만들수있지만 학점은 되돌리기 정말 힘드니까요. 그래서 결론 전 기숙사가 좀 더 나을거같아요.…
ㅇㅇ 2시간 13분전

경상대 교명 바꾸는건 이미 나가리 되지 않았나요?

402 2018.01.13 18:40

본문

이상한 통합경남대 이런걸로 바꿀바에
경상대 인지도 높이는게 우선이에요~
우리학교 인지도가 ㅈ낮지만
그래도 전국에서 경상대 아는 사람들은 경상대 실제 수준보다 높은 학교로 알고있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국립대고 그래서요
학교 인지도를 쌓는게 우선이라고 봅니다 ㅠㅠ
댓글목록

kkm0054님의 댓글

kkm0054 이름으로 검색 2018.01.13 20:44

교명변경 반대하는사람.통합반대하는사람...?무슨심뽀죠.수도권  인지도 보고..하는소린가요.지방대핸디캡  극복좀  해보자구요.설마.경남대생은  아니겠죠?

ㄷ님의 댓글

이름으로 검색 2018.01.13 20:45

경상댜생도 모르는 경커를 경남대생이 어떻게 알고 들어오냐 ㅋㅋㅋㅋ

kkm5454님의 댓글

kkm5454 이름으로 검색 2018.01.13 20:57

원래  아무한테나..그렇게  반말하세요.제  학번이  70년대학번이고.경북대대학원과  고대대학원  졸업했구요.대학이  경상대라는  이유로  많은  불이익을  받아봐서...건의드린겁니다.참고로  여러분들이  빠는  교육공뭔출신입니다.

나는틀딱주니어님의 댓글

네 경상대 나와서 경북대 대학원과 고신대 대학원 나와서 교육공무원하신거 축하드리구요~~ 커뮤니티에서 반말했다고 뭐라하는 사람은 드문데 60대시니까 제가 말실수했네요  미안합니다. 졸업하신지 40년이 지나셨는데도 모교에 애착이 강하신 부분도 존경받을만 하구요. 그 당시에 대학만 나오면 인정받는
시대였는데 경상대 졸업하고 40몇년간 불이익 받으셨다니 참 슬픕니다. 남은 생에는 웃을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죄송합니다.빤다는말 한마디에..님의 댓글

오만욕  다들었네요.죄송합니다.고신대?그런대학  모르고요.고대라고 한것이  오타?로  보셨나요?^^

통합경남대?님의 댓글

교명을  그것으로  하자가  아니라..여론조사해보고.결정하자는  뜻이었습니다.경상대?보다는  경남이  들어가는게  좋을것  같아서요...

갓상대님의 댓글

70년대 그곳을 대학원두곳까지 나와서 교육공무원으로 교직원하시고 계신다는 말씀은 부끄러운 말인것 같구요. 다른 선배분들이 들으셨을때도 건방지다는 말이 나올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빤다" 라는 용어 선택도요. 여기에서 더 순화시켜서 말을 못하는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60세시면 강산이 변하는 시간입니다. 물론 통합을 하게된다면 지원금을 받아 학생들도 조금 더 지원을 많이 받을 수도 있긴 하겠죠 .
 그러나 학생들의 의견을 조사해 보지도 않고 나는 더 나이를 먹었으니 성숙한 어른이고 교직원이 학교의 주인이라는 마음으로 통합해야 된다는 일방적인 강요는 제3자의 입장에서 봤을때 학교가 지원금에 대한 과도한 욕심을 많지 않나 라는 우려도 생기게 되는 점이 분명하게 있습니다. 또한, 세대차이와 생각차이는 있겠지만 예전졸업자분이시더라도 산업대랑 같은 졸업장을 받으며 자부심을 느낄거라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60세, 세월을 오래사신만큼 노련한 사고와 합리적인 사고를 하실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 연세시기 때문에 대선배님의 의견은 존중합니다. 하지만, 대 선배님으로서 후배들이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묵묵히 지켜보시는건 어떨런지요? 그게 진짜 어른들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학교명으로 불이익많이 받았다고 하셨는데 본인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 학벌사회기에 학벌밖에 없는 무능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사람을 까내리기에 급급하다는 단점이 남아있지만, 살다보면 알게 모르게 사회에서 모교 대선배님들을  만나뵙게 되고 도움을 받는 긍정적인 부분도 있기에 열등의식은 버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선배님 항상 모교를 위한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하고 날씨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만수무강 하십시오.

어휴님의 댓글

어휴 이름으로 검색 2018.01.14 20:06

서울시 교육공무원 얼마 벌지도못했네 ㅉㅉ 틀딱이면 틀딱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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