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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학년도 1학기 경영학과 전공수업 및 교양 후기

1,594 2017.06.20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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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영학과 화석입니다.

마지막학기가 끝났네요.

마지막임에도 불구하고 채워야할 학점이 많아서

수업들을 많이 들었어요. 참..... 아직 성적은 안나왔지만 미리 적어볼게요.

아직도 제 글이 1페이지에 머물러있는데 또 쓰기가 좀 민망하긴하네요.

 

 

1. 유통경영론  -  박귀정 교수님.

 

- 수업진행 방식

 

PPT 위주로 수업 하십니다. PPT 같은 경우에는 이러닝센터 자료실에 업로드 해주십니다. 수업 들으시다보면 PPT에 없는 내용들도 설명해주실건데, 되도록이면 이런 내용까지 다 적어놓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은 굳이 살 필요는 없는 것 같은데 혹여 수업을 잘 못들으셨다던가 좀 심도있게 공부하고 싶으시다면 선배나 중고서적 거래 등을 통해서 구매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교수님께서도 아마 책 사라고 말씀 안하실겁니다. 

 

 이 수업 같은 경우에는 일단 우리에게 익숙한 브랜드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지루하진 않습니다. 집중해서 들으시면 꽤 흥미 있게 들으실 수 있는 수업이며, 실생활에서 예를 많이 들어주시면서 개념을 설명해주시는데 이런 부분들 덕분에 이해가 훨씬 빠릅니다. 그냥 흘러듣지 마시고 예를 들어주시는 것들까지 다 필기해놓으셔야 나중에 시험공부 할 때 편합니다. 그냥 '내가 대강 아는 내용이니까'하고 흘러 보내버리시면 공부하실 때 힘드실거에요. PPT내용이 그렇게까지 친절하지만은 않습니다. 여러분들도 PT만드실 때 한글 파일처럼 상세히 적진 않으시는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수업시간에 이해를 돕는 윤활유 같은 이야기들을 적어 놓으셔야 이해가 빠릅니다.

 

출석체크는 매 시간 하십니다.

 

- 과 제

 

유명하죠. 상권분석 과제입니다. 먼저 조별과제이다보니 팀원을 구성한 팀은 명단을 제출하라고 하시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랜덤으로 짝지어 주십니다. 그리고  올해부터는 진주시 동단위 전체를 대상으로 분석하는 주제가 추가되었습니다. 기존 주제와 신규 주제에 따른 장단점이있습니다. (저는 동단위 대상으로 분석하는 주제를 선택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장단점을 좀 적어보자면

 

기존 주제의 단점 경우에는 교수님께서 이 수업만 10년가까이 하셨습니다. 비슷한 주제로 10년가까이 학생들의 과제를 받아보셨는데, 그 중에 굉장히 잘 된 케이스들도 많이 누적이 되었겠죠. 비교당하기 시작하면 이건 끝도 없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교수님께서도 비슷비슷한 내용을 보시는데 많이 지치셨던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카페에 들어가서 작년 수강생들 과제를 살펴보니, 주로 탑마트, 스타벅스, 웨이닝 커피와 관련된 상권조사가 대부분이더군요. 그냥 훓어보는 입장에서도 비슷한 주제가 반복되니까 저도 지루하더군요.

 

그리고 진주 주변 상권(특히 가좌동)은 교수님께서 너무 훤하게 꿰고 계십니다. 어줍잖게 조사 좀 했다고 건방지게 굴면서 까불어 대다가는 탈곡기처럼 털어버리실 수도 ... 평소에 수업하실 때 굉장히 친근하고 재미있게 해주시만 과제 평가하시거나 피드백 받으실 때는 느낌이 좀 달라지실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바뀌는 건 아니지만 굉장히 날카롭게 지적하시는지라 많이 아픕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예예하라는 건 아닙니다. 본인 의견 말씀하시고 피드백 받으세요. 그런걸로 뭐라고 하시는 분 아닙니다. 저는 제 의견 다 말씀드리고 부족한 부분 지적받고 앞으로 나갈 방향에 대해서 같이 고민도 했습니다.

 

기존 주제의 장점 같은 경우에는 참고할 만한 샘플과 자료가 많다는 점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누적된 자료량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면입니다. 좋은 샘플을 찾고 나름대로의 개성과 방향성을 잘 잡는다면 좋은 과제가 나올 수 있겠죠. 그리고 상권 조사의 범위가 좁기 때문에 그나마 쉽게 접근 할 수가 있습니다.혹여라도 자료 찾다 안되면 직접 발로 뛰면 해결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신규 주제의 단점 같은 경우에는 기존 주제보다 다뤄야 할 데이터양이 많다는 점입니다. 넓은 범위이지만 디테일도 갖춰야 한다는 게 정말 힘듭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대강해서 내기 싫은데다 하다보니 욕심이 나서 조금씩 더 채워넣다보니 데이터량이 어마어마하더군요. 근데 아이러니하게 동단위 자료를 구하기가 미친듯이 힘듭니다. 진주시 전체를 대상으로 나온 통계자료는 그나마 있는데, 이 데이터가 동단위로 쪼개진 건 거의 찾기 힘듭니다. 거기다 대부분 몇 년 지난 자료라서 사실상 무의미한 자료들이 많았습니다. (혹여 과제하실 분들이 보실 수도 있으니 팁을 드리자면, 진주시 상권은 충무공동 혁신도시 전후로 많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따라서 2014년 자료를 찾으신 분들께서는 이 부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덕분에 고생 엄~~~~~~~~~~~청했습니다.

 

신규 주제의 장점 같은 경우에는..... 기존 주제들에 비해 샘플이 없기 때문에 그나마 비교가 덜 된다는 점이랄까요? 장점 찾기는 솔직히 힘드네요. 저는 그냥 하고싶어서 한 뒤에 장점을 생각한 지라..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음 .... 다 하시고 나면 보람찹니다. 대학 4년 내내 과제하면서 찾았던 자료들 다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자료들을 다뤘네요. 힘든 만큼 가장 보람되기도 했구요.

 

- 시 험

 

 이 부분은 매년 달라질 수 있어서 뭐라 딱히 말씀드리기 힘들지만, 올해 같은 경우에는 중간고사는 객관식 서술형 골고루 나왔고 난이도는 그렇게 어려운 편이 아니었습니다. 근데 기말고사가 헬이었습니다. 변별력을 위해서였겠죠. 올 서술형, 논술형이었고 10문제에 마지막 2문제는 계산하는 문제였습니다. 어중간하게 알고 들어갔다가는 멘탈 탈곡기처럼 털리고 나오기 좋은 시험이었고 저는 이미 뽀얗게 털리고 나왔습니다. 그래도 교수님 사랑합니다. 

수업시간에 말씀하신 내용들 잘 적어놓으시길 바래요.' ~~한 개념과 관련하여 실생활의 예를 들어서 설명하라'  라는 문제가 꼭 하나씩 등장하더라구요.  다른 건 수업 잘 들으셨으면 다 해결되는 문제들인 것 같습니다. 계산 문제는 허프모형이랑 수정 허프모형 계산하는 거 나왔습니다.

 

- 주관적인 느낌 및 후기

 

 추천드리는 좋은 수업입니다. 본인이 유통관련된 분야를 목표로 하고 있지않아도 충분히 들을 만 한 수업입니다. 수업 진행 방식도 좋고, 교수님께서 수업도 이해하기 쉽게 잘 해주십니다. (하지만 시험이 쉽지는 않습니다.) 과제가 좀 어려울 수 있는데, 이건 본인 역량에 따라 정말 극명하게 갈리는 것 같습니다. 교수님과 사전에 약속 잡으시고 피드백 받으세요. 지적 받는 동안 많이 힘드시겠지만 부족한 부분 채워넣다보면 본인 시야나 관점도 많이 넓어지실겁니다. 본인이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 얻어갈 수 있는 것 또한 많이 달라질 겁니다. 마지막으로 교수님 정말 좋으신 분이에요!!!! 스타벅스랑 일리네어(도끼였나) 랩 좋아하십니다. 수업시간에 자주 언급하실거에요 ㅎㅎ

 

 

 

2. 심리학 개론  -  부수현 교수님


- 수업진행 방식

 

PPT 위주로 수업하십니다.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마주하는 문제들로 시작하여 이 안에 숨겨져있거나 작용하는 심리학적인 부분들을 공부합니다. 수업 중간 중간에 동영상도 자주 보고 재미있는 이야기들도 많이 들려주십니다. 필기는 수업시간에 하시는 말씀 간단하게라도 요약해서 적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다 적기 힘드시면 나중에 기억을 떠올릴 정도의 키워드라도 적으세요. 시험문제 때문에 그럽니다.

 

- 과 제

 

일상생활 속에서 본인 에피소드를 심리학 개론시간에 배운 내용으로 풀어보는 것입니다. 재미있으면 점수를 더 많이 준다고 하시네요.

 

- 시 험

 

이번 학기는 중간고사 없이 기말고사 바로 쳤습니다. PPT 보시면 주제들이 있을겁니다. 예를 들면 '왜 스타벅스는 비싸도 용서가 되는가?' 이런 주제로 PPT 제목이 구성되어 있는데, 이 제목 자체가 시험문제가 되어 하나씩 나오는 것 같습니다. 스타벅스는 올해 문제였고 작년에는 파스타집에서는 왜 소개팅이  잘 안될까?  이거였다고 하네요. 시험 문제 자체가  PPT 내용 +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교수님 말씀)과 본인의 생각을 잘 적어야하는 문제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오픈북으로 진행되었지만 오픈북이라고 만만하게 보시면 큰 코 다칠 것 같네요. 수업 안 듣고 PPT만으로 보고 해결하겠다라는 건 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 주관적인 느낌 및 후기

 

추천하는 수업입니다. 수업만 충실히 들으면 시험에 대한 부담도 크게 없을 뿐더러 수업 자체도 굉장히 재미 있는 편입니다. 교수님도 유쾌하시고 교양이라 그렇게 무겁게 진행되지 않습니다. 이제 졸업 앞두고 있는데 대학 4년 동안 들었던 교양 중에 손에 꼽을 수 있는 교양수업이었습니다. 출첵을 자율적으로 해서.. 솔직히 몇 번 빠지긴 했는데 많이 아쉽네요.

 

 

3. 심리학으로 푸는 스트레스  -  박준호 교수님

- 수업진행 방식 

​이 수업도 ppt와 동영상 그리고 교수님 설명으로 진행됩니다. 사실 이 수업을 진행하는 교수님마다 좀 차이가 있을 것 같은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PPT 내용만으로 거의 모든 게 해결되는 것 같네요. 슬라이드마다 교수님께서 간단하게 설명해주시고 넘어가고 중간에 동영상 볼 거 있으면 틀어주십니다. 수업시간에 근육이완을 통해 몸의 긴장을 푸는 법과 명상하는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요. 실제로 해보면 몸과 마음이 좀 편안해지는 게 느껴집니다. 이렇게 중간중간에 학생들이 참여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또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적어야하는 것들이 있는데, 교수님께서 적으라고 시간을 주시고 돌아다니면서 물어보십니다. 그리고 출석체크는 지정좌석제로 조교가 매 시간 체크합니다.

- 과 제

명상을 하고 관찰일기를 쓰는 과제였습니다. 딱히 어려운 건 없었고 기간도 넉넉히 주십니다. 다만 본인 스스로에게 집중하고 관찰 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게 중요한데, 이게 잘 안되는 친구들은 어려울지도 모르겠네요.

- 시 험

PPT에서 다 나옵니다. 1학기 중간 같은 경우에는 심리학의 종류와 그 내용에 대해서 단답형으로 적는 게 나왔습니다. 심리학 내용에 대해서 설명하면 무슨 심리학이다. 이렇게 적는 형태로요. 그리고 학자이름과 주장한 내용에 대해서도 다 알고 가셔야해요. 객관식으로 물어볼 수도 있고 단답형으로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기말 고사때는 4지 선다로 나왔습니다. 멘붕...

- 주관적인 느낌 및 후기

스트레스를 풀러왔다가 더 쌓고 가는........수업이긴 했습니다. 솔직히 수업시간엔 그냥 들을만 했는데, 시험공부하려고하니까 엄청난 스트레스가 몰려오더군요. 그래도 인생을 길게 놓고 봤을 때 스트레스를 컨트롤 할 수 있는 방법, 내 자신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냥 떠들고 논다거나 즐겁기만한 수업은 아닙니다. 그런 수업을 찾으신다면 다른 걸 찾으시는 게 좋을듯 합니다. 다만 어느정도 이론에 대해서도 배우고 심리학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들을 만 할 것 같습니다. ​

너무 졸리네요. 방음도 안되는데 옆방여자는 4시 5시에 뭘하는지 쿵쾅거리고 바스락대고 시끄러워요.. 그나마 나도 늦게 자는 편이라 생활패턴이 비슷해서 다행이지 안 그랬이면 진짜 싸움났을듯. 이제 좀 조용해진 것 같으니 저도 이제 좀 자고.... 일어나서 교양 후기 마저 쓸게요. .... 누가 나처럼 이렇게 자세히 써줬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항상 후기 쓸 때마다  내 학점을 거름삼아 다른 사람 좋은 일만 시키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지..​

다른 분들도 수업들은 거 있으면 후배님들 위해서 후기 좀 열심히 써주세요. 재이수 할 거 아니면 어차피 경쟁상대도 아닌데.. 쓰기가 귀찮아서 그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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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송소옷옷옷옹님의 댓글

전 유통경영론 교수님은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좋았는데(사랑합니다 교수님ㅎㅎ) 개인적으로 별로였던 과목 중 하나였던 것 같아요.
중간고사 이전에는 제가 뒷자리에 앉아서 수업 듣는데 거의 들리지도 않고 사람들 등에 가려서 판서 보이지도 않고 (가끔 보이는 판서는 글씨체를 못알아보겠구 ㅠㅠ)
중간고사때 나름 ppt 다 외워서 갔다고 생각했는데 오지선다 문제여서 애매했던 것도 많았구 (아마 애매했던건 제가 듣지 못한 수업에서 말한 내용들이었겠지요)
그리구 수업내용도 생각보다 많아서 들으면서 필기를 다 적는게 몇번 불가능했던 적이 있어여 ㅠ 예를 들면 진주시를 중점을 각각 도시들 거리랑 막 상권이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계산하는거요! 그래서 그냥 마지막에 공식만 적었는데 그마저도 등에 가려서 안보였는데 교수님이 바로 지우시고 다른 내용 쓰셔서 공식도 제대로 몰랐답니당..

그래서 기말 거의 포기하고 2챕터 정도는 안보고 기말시험치러 들어갔습니다. 중간때 이미 ppt만 봐서는 절대 안되겠다를 느끼고 들어간지라 기말은 ppt 위주가 아닌 필기(중간보다는 수업내용을 흘려듣지 않고 필기 많이 했음) 위주로 이해하는 식으로 공부하고 들어갔어요
 예를 쓰라고 했던 문제들은 그냥 수업시간에 들은 걸 적고 문제 한 3,4문제 정도 답 안적었습니다.
그날 시험이 워낙 몰려있기도 했어서 다 보기라는 불가능이었고, 수업 자체도 이해 못하고 넘어갔던 내용들이 많았기 때문이죵
그런데 점수가 최악까지는 안나왔어용!

그치만 마케팅조사론 이후로 뭔가 딱딱 이해가 되지않았던 수업이어서 교수님이 정말 좋았는데 추천해드리고 싶은 점수받기 쉬운 과목은 아닌 것 같아요! 과제도 방향잡기 어렵고.. 정말 정석인 경영학과 과목입니다.

실력을 키우고싶으면 들으시는걸 추천해요. +유통 쪽으로 자격증을 따고싶다면도 추천! +배경지식이 어느정도 있다면 추천!

하지만 교수님은 정말 학생들한테도 애정도 많고 왠만해서는 이름이나 앉는 자리도 다 외우고, 관심도 많으셔요!
우리 나이대의 딸도 있으시다고 하는데 엄청 학생들과 말도 잘 들어주시고 되게 라이프스타일이 젊으신 분입니다!
그리고 과제 피드백할때도 열심히 도와주셔요^^ 교수님 짱!

크랩트리님의 댓글

저도 주로 뒷자리 앉았는데 필기 하는데 좀 힘들긴 했어요. 1시 수업인데 애들은 왜이리 빨리와서 앞자리 다 맡아놓는 건지... 12시50분이면 중간자리 이후로도 자리가 잘 없더군요. 제일 좋은 건 15분~20분 전에가서 앞자리 자리 맡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정말 시간을 투자할 용의가 있다면 수업 녹음하는 것도 고려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시험은... 저도 잘 친 편이 아니라서 ㅜㅜㅜㅜ 저도 기말 때 시험이 몰려있어서 이 과목에만 집중하기가 힘들었네요. 더군다나 전부 주관식 서술형이라서 ㅎㅎㅎㅎㅎㅎ

과제 같은 경우에는 주제 설정하는 게 젤 힘들거에요. 저는 그냥 망설임 없이 바로 설정하고 개요짜고 자료조사 들어갔지만 후배들 말들어보면 주제 설정도 힘들고 자료 수집하기도 좀 까다롭다는 의견이 있더라구요. 그래도 교수님께서 피드백을 잘해주시니 주제만 설정하고 열심히 피드백 받으면 어느정도 해결 될 것 같네요.

댓글과 큰 이견이 없네요 ㅎㅎㅎ 한 학기동안 수업들으신다고 수고많으셨어요 :)  유익하고 재미있는 시간이 되셨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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