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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동안 다니며 수강했던 교양 후기

7,551 2018.01.2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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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을 앞두고 싱숭생숭합니다

 

그동안 경커에서 많은 정보들을 얻어가기에 저 역시 조금이나마 정보를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후배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제 주관이 담겨 있으므로 100% 맹신은 하지마시고 강의를 고르는 데 참조 정도만 하시면 좋겠습니다.

 

두서가 길었네요 시작합니다.

(*15년 이전의 교양들은 너무 오래되기도 하고 교수님도 바뀌었을 것이기 때문에 일부러 올리지 않겠습니다. 

다만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따로 알려드릴께요. 

과목은 대영1.2, 인문사회과학글쓰기, 기초영문법, 무역학개론, 회계입문, 문학의이해, 건강과운동, 비판적사고입니다)

 

 

CEO와기업가정신

(패스/언패스, 2학점, 15년 1학기 수강)

 

14년인가에 처음 생기고 제가 두 번째로 들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장소는 국제어학원에 있는 오리토리움? 아무튼 정말 큰 강의실입니다.

수업의 주 내용은 매주 초청강사(주로 CEO분들)를 초빙하여 강연을 듣고, 그 동안 학생들은 강의 내용 중 기억에 남는 것들을

필기하여 마치고 나갈 때 종이를 제출하는 식으로 출석을 대체합니다. 가끔 담당교수님께서 직접 강의하시기도 합니다.

중간고사 기간에는 휴강하였고, 기말고사 때는 한 학기 동안 다녀간 강사들의 강연내용들을 가지고 시험을 봅니다

시험이라고 해서 너무 어려운 건 아니고, 그냥 들었으면 알 법한 정말 쉬운 내용가지고 몇 문제 객관식으로 냈었습니다

그나마도 사실상 오픈북 이었던 것으로...

기억상으로 3번인가 4번까지는 빠져도 무방했던 것 같습니다. 저도 너무 듣기 싫은 날은 그냥 안 갔었네요.

 

 

중국어발음-이러닝/교류용

(패스/언패스, 3학점, 15년 1학기 수강)

 

이건 하도 많은 학우들이 꿀과목으로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따로 많은 코멘트를 남기진 않겠습니다.

(본교용, 교류용 모두 가능합니다. 저는 클릭경쟁에서 졌기 때문에 교류용을 했지요)

강의를 듣고 녹음하여 파일을 올리는 것과, 이러닝 출석체크를 꾸준히 하는 것, 무엇보다 쓰기 과제는 조금씩 해 두는게

시험기간이 닥쳤을 때 여러분에게 짐이 되지 않을 겁니다.파이팅!

 

그리스로마신화의이해-이러닝/교류용

(A+ 2학점, 15년 2학기 수강)

 

네. 이것도 역시 많은 학우들에게 잘 알려진 꿀?과목이죠. 역시 많은 코멘트는 남기지 않을게요.

정말 주관적인 생각입니다만, 기왕 이러닝 수강할 거면 저는 본교/교류가 같이 있을 때 교류용을 추천합니다.

주변 지인들이 물어봤을 때도 저는 그렇게 얘기했고요.

본교용은 비용(학점당 8천원으로 기억합니다)이 무료인 대신, 시험을 직접 가서 보는것이고

교류용은 비용이 드는 대신, 각자 PC를 가지고 시험을 보는 것입니다.

학점당 비용이 드는 것, 네 당장은 돈이 아깝습니다. 또 우리는 대학생이잖아요, 가난한 대학생..

저돈을 아끼면 여친남친이랑 데이트할 때 쓸 수 있는 돈, 화장품 사는데, 옷 사는데, 치킨 먹는데, 술 마시는데, 

배틀그라운드 하는데, 롤 승급전 하는데 쓸 수 있죠 ㅎㅎ

그럼에도 저는 교류용에 수강비용을 지불하고 시험기간에 전공이나 다른 교양과목을 더 공부했었습니다

물론 그렇게 해서 잘 본 이러닝 과목도 있었습니다만, 후술할 내용처럼 아닌 과목도 있었으니,

학생 여러분들께서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쓸데없이 잡설이 길었습니다. 

교류용 기준 그로이는 중간/기말고사 모두 시행했었고, 비교적 짧은 시간에 많은 문제를 풀었었습니다.

과제는 없었고, 문제형식은 O,X 객관식 단답식으로 나왔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저 때는 족보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마는 얼마 전에 지인들에게 들었을 때 그다지? 쓸모가 없었다고 하네요

너무 족보를 믿지말고 조금은 보고 시험을 치시는 걸 권할게요.

 

경영학개론

(재이수 A0, 3학점, 15년 2학기 수강)

 

박귀정교수님으로 기억합니다. 1학년 때도 이 교수님께 수강을 했었습니다. 그때는 공부를 더럽게 안해서 씨를 뿌렸습니다..

큰맘 먹고 같은 교수님께 다시 수강했습니다. 과제는 레포트 하나가 있었습니다. 다른 후기들을 보면 과제를 가지고 발표를

했다는 얘기가 있는데, 맞습니다(일부 학생만 하고 그 학생들은 가점을 받는 식?). 처음  수강할 때는 저랬는데 재수강할 때는

그러진 않았던 거 같기도하고,, 가물가물하니 이 부분은 정확히 ~~다! 라고는 코멘트하지 않을께요. 죄송합니다.

중간고사는 객관식, 단답식으로, 기말고사는 중간고사의 형식에 약간의 서술이 필요한 주관식이 추가되어 출제되었습니다.

첫 수강할 때는 원어를 비교적 많이 사용하면서 수업을 했었는데, 재수강할 때는 그러진 않았네요.

생각보다 다양한 과의 학생들이 수강하니 나와 이 학문의 연관성이 0이라 할 지라도 충분히 좋은 성적을 거둬갈 수 있을 겁니다.

출석은 첫 주에는 모두 불렀던 것으로 기억하고, 2주차 부터는 출석부에서 랜덤으로 불렀으니 주의하시길!

 

 

인터넷윤리-이러닝/본교용

(A+, 2학점, 16년 1학기 수강)

 

역대 제가 했었던 이러닝 중에 가장 애를 많이 쓴 과목이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교수님이 잔꾀를 쓰는 이러닝 수강생들의 머리꼭대기에서 우리들을 쥐락펴락 하시는 느낌;

과제는 없었고, 중간고사, 기말고사 모두 봤었습니다. 시험시간은 1시간. 이러닝 치고 엄청 넉넉한데, 문제도 한 60문제였습니다.

여기서 골때리는 점. 문제를 풀다 애매하거나 모르는 문제가 나왔을 때입니다. 나중에 풀어야지 하고 넘어갑니다.

축하합니다.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어요. 앞의 문제로 돌아갈 수가 없습니다;; 정말로 신속.정확함을 요구하는 교수님입니다;

범위는 철저히 책(특히 본문 문구를 그대로 따 오는 주관식 문제가 특징입니다)위주에, 책만 가지고 공부하며 강의를 듣지 않는

학생들을 위해? 강의에서 언급한 내용으로 시험문제를 출제하기도 했습니다.(다른 학우들의 후기를 읽다보면 오리너구리를

심심치 않게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소소한 꿀팁 = 교재에 포스트잇 같은걸 붙여서 각 주제나 키워드가 어디쯤에 있는 지 알아놓고 시험을 시작하시면 편할 겁니다.

                 또한 본교용/교류용 모두 온라인 시험이기 때문에 가급적 본교용에 사람이 몰리니 클릭속도가 중요!

 

다문화교육의이해-이러닝/교류용

(패스/언패스, 2학점, 16년 1학기 수강)

 

중국어발음에 버금가는, 아니 어쩌면 그 이상의 꿀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시험은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모두 시행하며, 중간고사는 O.X ,객관식, 단답형, 서술형 해서 총 10문제 이내로 약 30분 간 쳤던 기억,

기말고사 역시 마찬가지였던걸로 기억합니다.

O,X와 객관식, 단답형은 크게 어려운 내용 없이 주로 강의 중간중간이나 마지막에 나오는 퀴즈에서 주로 출제된 걸로 기억하고,

(가끔씩 강의 내용을 가지고 문제가 나오기도 합니다)

서술형 역시 크게 어려운 것 없이 주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서술하기만 하면 됩니다.

본교용은 아마 시험을 강의실에 가서 치는 것으로 기억하고, 현장강의는 거기에 플러스 해서 꼬박꼬박 수업을 다 들어야 하기에

교류용을 강추합니다

단점은 늦은 시험시간(밤9시?로 기억합니다)..

 

유라시아의민족과문화-이러닝/교류용

(A+, 2학점, 16년 1학기 수강)

 

그로이랑 비슷합니다. 다만 이 과목은 중간고사를 안 봤고, 기말고사만 봤었던 것 같습니다.

시험유형 역시 그로이와 크게 차이가 없었는데요, 다만 보기가 무지막지하게 많았던 게 인상깊었네요.

(예를 들면, 보기를 주고 거기서 알맞은 정답을 골라서 빈 칸을 채우는 문제가 있으면, 보기가 무려 스물 몇 개가 됩니다;;)

그래도 크게 난해한 점은 없으니 무난하게 시험을 치룰 수 있을 겁니다.

이 과목 역시 본교용은 가서 시험을 쳐야하기 때문에 저는 교류용을 추천합니다.

 

인간과고기문화

(B+, 2학점, 16년 1학기 수강)

 

주선태교수님으로 기억합니다. 미디어 출연도 잦으시고, 학회에서 워낙 유명하신 분이라 외부 일이 많으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휴강이 많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 제 기억으로는 5월에 황금연휴가 있었던 거 같은데, 그거 포함해서 앞 뒤로 휴강이어서

약 3주인가를 날렸습니다..여기서 주의할 점은 보강은 없었어요ㅋㅋㅋ

교수님 굉장히 유쾌하신 분이고, 수업이 재밌었습니다. 출석은 모두 불렀고, 수업진행이 굉장히 독특했습니다.

앞에 1시간은 교수님의 ppt수업, 뒤에 1시간은 영상을 통한 수업이었습니다.

시험 난이도는 비교적 평이했고, 중간,기말 모두 봤으며, 문제 형식은 O.X, 객관식, 단답형 주관식으로 해서 문제 수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특히 영상물에서도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졸거나 딴 짓하거나 도망가지말고 가급적이면 같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아니면 영상이 무엇인지 기억해 뒀다가 꼭 나중에 집에가서 다시 다운받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프랑스문화와언어의이해-이러닝/교류용

(B+, 2학점, 16년 2학기 수강)

 

교재가 꼭 필요합니다. 교재를 가지고 과제를 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중간고사는 없고, 기말고사만 있습니다.

객관식, 주관식 등등해서 문제가 많았습니다.

쉽다는 얘기 듣고 공부 안하고 딴짓하다 정작 시험때 시간에 쫓겨 마지막 몇 문제는 찍어서 제출할 정도로 난이도가 있었습니다.

다 같이 조졌겠지 생각했다가 성적표를 받아들고 아차 싶었습니다. 성적을 잘 받고자 하신다면 공부하세요!

성적과 별개로 프랑스, 유럽문화에 관심이 많으신 학우들께는 추천하는 과목입니다.

 

컴퓨터활용실무-이러닝/교류용

(C+, 3학점, 16년 2학기 수강)

 

하하 시원하게 말아먹은 과목입니다. 컴퓨터 좀 다룰 줄 안다고 생각했다가 큰 코 다쳤습니다.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과제가 있습니다.

중간고사는 ppt, 기말고사는 스프레드시트(엑셀)로 나누어 시험이 출제됩니다.

유형은 객관식이며, 중간고사는 정말 누워서 떡 먹기 정도로 시험이 쉽기도 하며, 거의 95% 강의 끝물에 나오는 퀴즈와 동일합니다.

문제는 기말고사입니다. 중간고사로 실컷 꿀 빤 학생들이 기말고사도 그렇게 나오겠지 하며 꿀빨다가 개망합니다 ㅋㅋ;

퀴즈는 어느정도 약간만 나오며, 주로 다른 곳에서 문제가 많이 나오는데, 엑셀을 키고 직접 시행해 보지 않는 이상 아리송한 문제가

많았습니다. 허나 또 그렇게 못 풀 난이도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왜 C+을 맞았냐구요? 네 그렇습니다. 저는 과제를 제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보통 과제는 공지사항에 공지를 해주거늘.. 저는 목이 빠져라 공지사항만 기다리다 문득 과제제출 창을 띄워 거기서 발견했습니다.

발견했을 때는 이미 제출기한은 끝났고, 추가 제출기한(감점이 되겠죠?)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부랴부랴 열심히 과제를 만들었고. 제출! 했다고 생각했는데, 멍청하게도 제출이 아니고 임시저장 버튼을 눌러서

아예 과제점수가 0점이었습니다 하하하 여러분들은 저처럼 그러지 마시길!

*이 과목은 국제대 교수님의 강의이기 때문에 교류용 밖에 없습니다.

 

미국생활과문화의이해-이러닝/교류용

(A+, 3학점, 17년 1학기 수강)

 

3학점이라서 뭔가 방대할 줄 알았는데. 네 진짜 방대합니다.. 30분에 100문제를 풀어야해요 중간,기말 모두 다 ㅋㅋㅋㅋㅋ

근데 너무 겁먹지는 마시길. 인성검사마냥 똑같은 문제가 또 나오기도 하고 난이도 역시 어렵지 않아서 괜찮습니다.

유형은 O.X 객관식, 단답형 주관식입니다.

그렇다고 공부를 안하면 안되겠죠? 조금은 봐 놔야 알고 푸는 정도로 나와요 ㅋㅋ

과제는 2번 있었던 걸로 기억하고, 분량도 정해주는데 보통 1~2장 이내로 부담스럽지 않은 정도입니다.

주의할 점은 영어로 답을 쓸 때 대.소문자를 꼭 구분해야 합니다(공지로도 알려줄 겁니다). 정도?

생각보다 꿀과목이에요.

*이 과목 역시 울산대 교수님 과목이라 교류용으로밖에 수강할 수 없습니다.

 

GNU인성

(패스/언패스, 2학점, 17년 1학기 수강)

 

귀찮고, 귀찮고 귀찮은 과목입니다. 그래도 졸업요건에 필요하니 GNU인성으로 졸업요건을 맞춘 학생들은 반드시 거쳐야 할 과목.

교수님도 2주마다 바뀌어 총 여섯 분 들어오시고. 그에 따라 과제도 6개나 됩니다.

어려운 과제는 아닌데 귀찮은 과제들이 꽤 있습니다.

6명의 교수 중 2명 이상 언패스가 뜨면 시험에 관계없이 언패스가 뜨므로 귀찮더라도 꼭 과제하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수업 중에 과제 하시는 분도 계시고, 한 개정도는 과제하지 않아도 무방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시험은 기말에 한 번 올 객관식인데, 60점 미만이 되면 과제를 아무리 다 해도 언패스이기 때문에 신경써서 공부해야겠죠?

그래도 너무 어렵거나 하진 않기 때문에 너무 겁먹진 마세요

(학교도 학생들 졸업은 시켜야하니까요?!)

 

범죄와인권

(A+, 2학점, 17년 1학기 수강)

 

담당교수님이 많은데 저는 서주연교수님한테 들었습니다. 중간/기말 모두 시험을 보았고, 과제는 낸다고 하셨었으나

결국 안내고 땡쳤던 걸로 기억합니다.

수업내용은 크게 어렵지 않고 교재 위주로 굴러가며, 판서를 많이 하시는데 책에 없는 내용들만 필기하면 무방할 겁니다.

처음엔 그걸 모르고 막 따라 적다가 본문에 있는 내용인 걸 알게 되고 허무했었던..

가끔 중요하다고 하시는 것들이 있는데 그건 꼭 기억하시면 될 겁니다.

시험 유형은 주로 O.X인데 함정카드가 많이 있으니 문제를 꼭 끝까지 잘 읽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단답형 주관식이 있는데 크게 어렵지 않았어요.

 

창업길라잡이

(패스/언패스, 2학점, 17년 1학기 수강)

 

레알루다가 귀찮았습니다.

CEO와 기업가정신 그 교수님이랑 똑같아서 개꿀이겠지 하다가 학기내내 귀찮았습니다.

담당 교수님이 세 분 계시는데, 총괄하는 교수님, 직접 강의하시는 한 분, 가끔 오시는 한 분 계십니다.

귀찮은점 1. 출석체크도 하면서 매주 그 시간의 강의내용을 요약하여 총괄하는 교수님께 메일로 보내야한다.

             (그 날 밤12시까지, 게다가 강의실 사진도 한 장 첨부하여)

          2. 중간에 조를 짜주는데, 조별로 창업아이템에 대한 아이디어를 짜 내어 직접 사업계획서를 짜야한다.

            (귀찮았지만 열심히 짰었는데 결국 발표는 커녕 프로젝트 자체가 흐지부지되버림;)

          3.중간/기말고사 모두 봐야한다. 다만 어렵지는 않고 오픈북/오픈폰(?)시험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어렵지 않지만 귀찮은 건 강의할 때 모든 ppt를 다 찍어야 하는 점..

            (모두가 열심히 찍어대던 기억이..)

그래도 패스/언패스니 하고 싶은 학우들은 하셔도 무방(?)합니다..

 

생활속의회계-이러닝/교류용

(B+, 2학점, 17년 2학기 수강)

 

마지막 과목이라 크게 신경 안 쓰고 수강했습니다.

강의계획서를 보고 책을 구해놨더니, 정작 강의를 틀었을 때 다른 책이 있어야 한다고 해서 새로 샀더니

또 수업할 때는 필요하지 않았던...ㅡㅡ;

과제가 4번이 있었는데, 모두 교재에 있는 문제를 가지고 풀어야 했습니다.

엥? 그럼 교재 잘산 거 아냐?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문제 부분은 또 스캔파일로 올려줍니다;

시험공부할 때 교재가 있으면 유용하긴 합니다..

시험은 중간/기말 모두 보았고, 회계과목이니만큼 객관식, 단답형 주관식이 나옵니다만..

계산문제가 있기 때문에 객관식은 거의 의미가 없다고 보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공부를 1도 안하고 시험을 봤는데 저 정도 점수가 나온 걸 보면 충분히 공부하셔서 좋은 학점을 받아가실 수 있으리라 봅니다.

물론 과제는 다 했습니다(과제를 안해서 씨뿌린 추억이 있기에..하하하)

 

쓸데없이 잡설들이 중간중간 길어서 내용이 방대해졌네요.

작은 정보들이지만 수강과목 선택에 대해 고민하고 있으실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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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GNU재학생님의 댓글

오... 미문이 에이플 처음봅니다 ㅋㅋ

sjina님의 댓글

우헤엥 감사합니닿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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