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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아람관) 알바 개수작+a

20,814 2015.08.0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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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밑에 글에도 보셨듯이, 이렇게 많이 구한다는 알바는 이유가 있습니다.
경험했던 사람으로써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기숙사 세정 알바' 절대 하지마세요.

밥 값 아끼려고 하는 학생들을 이용합니다. 삼성웰스토리 영양사들 갑질 장난 아닙니다.
한 푼이 아쉬운 대학생들에게 밥을 준다는 조건은 분명 매력적입니다.

이들은 그것을 교묘하게 이용합니다. 우리가 책에서나 배우던 대기업의 횡포가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태까지 오래 했던 사람들은 그래도 밥 때문에 참고 했지만, 지난 학기부터 식권을 구매할 수 있게 되면서, 오래했던 아르바이트생 조차 지난학기 대폭 나갔습니다. 그들이 나가면서 일이 훨씬 힘들어 진 것은 당연한 수순입니다.

먼저 일의 강도부터 말씀드립니다.

세정 강도는 점심 3인 기준으로, 택배 상하차 강도에 필적합니다.
짬물 얼굴에 다 튑니다. 땀 흐릅니다. 선풍기 안에 두개 있습니다. 그릇 1800개 이상 직접 손으로 다 씻어야 합니다.

앞에서 한명은 국그릇 받고 한명은 뒤에서 식판 받고, 나머지 둘은 고개 쳐박고 그릇 씻습니다. 아람관 점심엔 1800~2000 이상 옵니다. 3~4명이서는 무리입니다. 국그릇 주스그릇이 몇갭니까?  하지만 인원 그대로 갑니다. 다 도망갔기 때문입니다. 아 물론 그 인원에서 다하면 수고했다고 남자 영양사가 시간 외 수당 '3000원' 줍니다. 30분 더 쳐주죠. 이 엄청난 혜택을 빼먹을 뻔 했네요.

그리고 이 일은 대학생들의 인격 형성에 여러모로 너무 안 좋을 것 같습니다. 해보시면 정말 사람에게 질립니다.

'밥 빌어먹는 소모품' 느낌 원하시면 추천 드립니다.

고작 밥 한끼 3300원 때문에 이런 대우를 받으면서까지 일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중 그나마 조금 편한 주말이나 평일 아침이 있습니다. 이 타임은 오래 한 사람들이 다 차지 하고 있습니다. 새로하시는 분들은 절대 못 들어갑니다. 즉 한학기 내내 점심이나 저녁 하셔야합니다. 물론 운 좋으시면 주말 가능하긴 합니다.

학기 시작하시고 신청하실 때 저도 그랬듯이, 남자 영양사가 점심이나 저녁 타임이 비었다. 일주일에 몇번 나눠서 가능하다 혹은 시간표 맞춰서 해주겠다. 할겁니다. 개수작입니다. 워낙 힘들고 일이 바닥이다보니 학생들이 도중에 많이 그만둡니다. 그래서 한명이라도 어떻게든 시키려고 하는 개수작입니다. 속으시면 안됩니다. 저도 속았습니다만. 이들은 당연하게도 철저하게 대기업의 논리에서 움직입니다. 무조건 짬 시키려고 합니다. 그리고 점심 한타임 하시면, 진빠지고 몸에 박히는 땀내와 짬내때문에 오후에 아무것도 못합니다. 바로 수업간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것도 그렇다고 칩니다. 군필자 분들도 아시다시피 사람이 좋으면 몸 힘들어도 왠만하면 견딜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 영양사들 그리고 일하는 아주머니들은 그런 거 없습니다. 영양사들은 그냥 갑입니다. 시키기에 급급합니다. 어떻게든 한명이라도 더 시키려고 전화 돌리기 바쁩니다. 심지어 아주머니들은 본인의 업무를 학생들에게 전가합니다.

이기적입니다. 물론 좋으신 분들도 계십니다. 케바케가 진리인 것처럼 결코 일반화하려는 생각은 없습니다.

저는 여러 곳에서 급식소 아르바이트를 많이 해봤는데, 이런 곳은 처음입니다.

아주머니와 영양사들에게 학생들은 그냥 '밥 빌어먹는 소모품'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같은 맥락으로, 아람관에서 식사하실 때, 밥 먹고 있는데 걸레로 테이블 계속 닦으시는 아주머니들 보이실 겁니다.

짐작하시다시피 빨리 가려고 하는 겁니다. 이해합니다.

하지만 학생들도 엄연히 돈을 내고 밥을 구매하는 고객입니다.

아주머니들이 테이블을 닦으시면서 걸레로 식판을 칠 때 불쾌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마감시간이 30분이나 남았는데 마치 빨리 나가라는 것 처럼 느껴지더군요.

식당 아주머니가 얼굴 '벌건' 아주머니셨는데 존함을 모르겠네요. 물론 고의는 아니셨겠지만 밥 먹고 있는데 저렇게까지 할 필요까지 있을까라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밥도 선택제로 바뀌면서 개판 됐습니다.

원래 개판이었는지는 최근에 와서 모르겠지만, 주스에 물타고 뒤에서 원가절감 다 하고 있습니다.

돈까스나 생선은 당연히 냉동이고 야채, 채소까지 전부 냉동입니다. 제 눈으로 똑똑히 봤습니다.

물론 이런 사실도 학생들에게 전혀 공지하지 않습니다. 철저한 이익집단이기 때문입니다.

기숙사 새로 신청하시는 분들은 3식 절대 하시면 안됩니다.

하지만 그래도 혹시 냉동이 땡길 수도 있으니 많아도 1~1.5식 추천합니다.

주변에 물어보세요. 2식? 3식? 많습니다. 삼성 웰스토리 원가 절감 장난 아닙니다. 그리고 다 못 먹어도 절대 환불 안해줍니다. 학기말에 라면 하나 준다고는 하더군요. 1끼당 라면 하나. 3300원 짜리 봉지라면 하나. 그리고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아람관에서 절대 일하지 마세요.

개인의 생각이라 치부하기에는 너무 많은 후기들이 있고, 영양사의 무능력함과, 수 많은 아주머니들의 불친절에 대한 후기가 있습니다. 물론 저들이 삭제 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들에게 맹목적인 친절을 요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학생들에게도 기본적인 권리가 있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학교 내 업체에서 이런 폐단이 있다면 알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차 피해를 볼 학우들이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긱스님의 댓글

긱스 이름으로 검색 2015.08.05 10:12

이거 레알 ㄷㄷㄷㄷ 친구가 그러는데 옛날부터 이랬고 진짜 이렇답니다 노답 아람관 노답

123님의 댓글

123 이름으로 검색 2015.08.05 10:38

옛날부터 쓰레기

ㅣ님의 댓글

이름으로 검색 2015.08.05 12:09

레알 배식도
개판
쥐똥만큼국도왜이리적게미리푸냐고

123님의 댓글

123 이름으로 검색 2015.08.05 12:20

1식이 최고에요 ㅋㅋㅋㅋㅋ
솔직히 3300원 주고 옆에 인문대 식당 가서먹는게 퀄리티가 좋음

물론 기숙사 식당이 잘나올때도 잇겟죠 우린 그때만 먹으면 된답니다.

ㅇㄱㄹㅇ님의 댓글

2012년도에도 삼성웰스토리였는데 그땐 그렇게 퀄리티 떨어지지 않았었는데

갑자기 왜이렇게 개판으로 바뀐걸까....

우리학교는 철저히 학생이 피해를 보는 구조인듯. 무슨 부분이든간에.. 학교행정도 그렇고 기숙사, 자취 등등 모든 부분에서 맘에드는 구석이 하나도없다

맞아요님의 댓글

안에서 알바하시는 분들도 힘드시군요. 밥만 문제가 아니라 여러모로 문제가 많네요. 저는 특정 아주머니 한 분 꼭 물컵 정리하실 때 거의 던지시는 수준이어서.... 놀랐고 또 굳이 사람 밥 먹고 있는 쪽으로 식판 건드리면서 상 닦으시는 거 좀 그렇더라구요.

허허님의 댓글

허허 이름으로 검색 2015.08.06 01:23

현재 신축들어서기 전에 3400명 규모아니었나? 1.8~2천명이 점심때 온다라...그땐 의무식이었으니 1.4천명 규모의 식비와 재료비는 얼루다 삥따 처 드셨을까 싶네요

밥님의 댓글

이름으로 검색 2015.08.06 08:56

진짜 쓰레기...

경험자님의 댓글

드디어 터지나..... 알바생이라서 닥치고 일만하긴했는데 식판 닦는 세정기계 고장자주 났습니다. 식판 제대로 헹굼 건조 안되서 나옴 기계 안된다고 말해도 바쁘니까 그냥 하라고 함 몰라서 그렇겠지 식판 자세히 봐 뭔가 세정제 얼룩 보일거야 아니면 휴지로 닦아봐 주황국물 묻어나온다.

오혜미님의 댓글

불문과 07학번 졸업생입니다. 제가 기숙사에 살 당시인 2009년~2010년에는 숙사 급식이 최고였는데 안타깝네요. 물론 주관적인 감정이라 호불호는 있겠지만요. 하지만 제 주위 영캠 친구들이나 함께 숙사있던 친구들중에 급식에 대해 강한 불만 가졌던 친구는 없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 당시 영양사분은 기숙사 게시판을 통해서 학생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주려고 정말 애많이 쓰셨습니다.(아직까지 얼굴이 기억날 정도). 오히려 학생들이 요구하는게 너무 많아 기숙사생들 내부에서도 적당히 하자는 자정의 글이 올라올 정도였죠.
기억나는 예를 들면, 1) 아침에 흰 우유 말고 다른 우유 먹고싶어요 -> 그 다음주에 바로 삼색우유(딸기,초코,바닐라) 준비됨 -> 현미우유도 넣어주시면 안돼요?-> 현미우유 준비됨. -> 한 예비역 숙사생이 적당히 좀 해라!!고 글을 쓴게 시발점이 되어 게시판 한번 뒤집어짐.  2) 어떤 학생이 스파게티에서 나뭇잎 나왔다고 클레임; 알고보니 면 삶을때 풍미 좋게하려고 넣은 월계수 잎이였음. 당시 영양사분이 주의깊게 체크하지 못한점에 대해 게시판을 통해 공개 사과함.
어찌되었건, 안타깝네요. 하루 빨리 시정되었으면 합니다.

대박님의 댓글

대박 이름으로 검색 2015.08.06 23:50

개념글.

123님의 댓글

123 이름으로 검색 2015.08.07 01:40

09학번인데, 2009년도에 정말 좋앗는데 2010년도 군입대, 2011 군제대, 2012년도 복학 하니

정말 많이 바꼈더라구요(안좋은 방향)

지금은 더 형편없습니다.

졸업생입니다.님의 댓글

음 전 15년도 졸업생이자 12년도부터 14년도까지 기숙사식당 알바로써 이글에 뎃글 남깁니다.

우선 글쓴이의 의도는 잘압니다.
하지만 정말 땀흘리며 기숙사식당 알바하고
맛잇는밥먹고 용돈벌이하며 취업한지금 입장에서 답변드립니다.


1.기업의 입장에서 원가절감을 위한입장은 당연한도리이고 원가절감을 통해 다른 혜택을 주기 위해노력할것입니다.
2.업무환경과 아주머니들의 밥상정리활동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셨는데
네 식기알바 제일 바쁜거 압니다. 해밨으니까요. 하지만 일을 시작하기에 앞서 일의 강도정도는 어느정도는 알고 시작하지않습니까?
상황에맞게 일하고 돈벌고 밥도 공짜로먹고
만족하면되는거라 저는생각합니다.

또한 아주머니들의 밥상정리에대해 말씀하셨는데 생각해보십시오. 다른분들이 먹고 나간자리엔 하다못해 밥한톨이라도 떨어지고해서 더럽혀져있고 학생들에게 위생상 좋지않기때문에 계속 돌면서 닦으시는겁니다.

아주머님들 한분한분 다들좋으신분들입니다. 아들같이 먼저 상냥하게 인사드리고 따뜻하게 대화상대를 해드리면 아들같이대해주시는 분들입니다.

졸업생으로서 이런글 참 안쓰럽네요..

먼저 일을하기에 앞서 불만하기보단 나의 노동으로 목적달성을 위한행동이라고 생각하시는데 어떤가 십습니다. 또한 음식물이나 불만사항은 이런 게시판보단 직점 영양사나 점장님에게 정식으로 보고하시고 개선책을 제시하신다면 훨씬 빠르게 해결될것입니다.

말이길어 졌지만 모든 일에 열심히 임하는 경대인들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ㅂㅊㄱㅈ님의 댓글

말이 이상한데요?  원가절감해서 학생들한테 혜택을 준다구요? 주스에 물타서 대체 무슨 혜택을 주신다는 겁니까ㅋㄱㅋ

아니..님의 댓글

아니.. 이름으로 검색 2015.08.09 20:02

밥먹을대 락스냄새 걸레냄새 난다공..

ㅇㄷ님의 댓글

ㅇㄷ 이름으로 검색 2015.08.12 10:31

혜택? 그런게 식당의 주요 목적인가? 식단의 질과 맛이 우선아니야? 글에 논리도 없고

하님의 댓글

이름으로 검색 2015.08.21 15:55

본인이 쓰고도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2015.10.30 22:33

전형적인 노력충이넼ㅋㅋㅋㅋ

ㅇㄷ비님의 댓글

그렇게까지힘들지는않았는데
무조건 남 욕하고보내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2016.03.07 03:03

존1나 위탁업체 간부세요?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2016.09.08 20:19

원가 절감을 위한 혜택이라...

이게 뭔 개소린지
나도 졸업생이고 아람관 몇년 있었는데

식당에서 혜택이라함은
식비에 돈 쓰는게 혜택이지

식비에 돈 아껴서 뭘로 혜택 준다고?
식당 의자가 소파인가?
식탁이 이탈리아산?

님이 말하는 그 원가절감에 의한 혜택이 뭐요?

다할수있는데님의 댓글

제가 글 같은거 맞춤법이나 뛰어쓰기 잘 못해서 그냥 글만 보고 넘어가는 위주인데
너무 안타까워서 댓글 남기네요...
먼저 글쓴이 분은 사회생활 어떻게 할까? 싶네요...저도  점심세정으로 알바시작해서 저녁세정 아침세정까지 주말세정 알바 빼곤 해본사람입니다~ 시급6000원에 평일은 물론 주말까지 밥제공해주는 알바  완전 꿀이였죠
물론 점심세정이랑 저녁세정은 일의 강도는 강합니다. 그렇다고 아주 못할정도는 아니에요 솔직히 진짜 일못하는 애들 아니면 다 버텨왔고 같이 친해지면 재밌게 일했던 기억이 많습니다. 그래고 3~4명이서 한게아니라 5~6명이서 한거라서 잘했습니다.저분이 3~4명이라고 한거 왜그런건줄 압니다. 일하다가 상습적으로 지각 하고 무단 결근하는 무책임한 사람이 대부분이였어요~ 한학기 하고 알바 많이 그만두는이유 휴학생이 복학을 한다거나 취업해서 졸업한다는 경우가 많았던거 같아요~ 솔직히 이 일 못하는 애들 군생활, 사회생활도 어떻게 할지 훤히 다보입니다.
그리고 일하시는 아주머니 친절하시고 알바생들 잘챙겨줍니다. 글쓴이분이 인사성이 없거나 먼저 어른에 대한 예의가 없는 분이지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밥먹을때 아주머니들 테이블 닦는건 관생들이 많다보니 유동인구가 많아서 그때 그때 청소안하면 다음 학생이 앉을때 테이블이 더럽다는 불만이 나오지 않겠습니까?  그아주머니 혼자서 땀흘리면서 진짜 열심히 계속 쉬지도 않고 테이블 닦는 분입니다~ 안타깝네요 누구의 눈에서 이렇게보이고 또 누구의 눈에서 이렇게보이고
제 생각에는 자기가 결국 겪어 보고 판단해야되는것 같습니다. 글쓴이의 말이 맞는 것인지? 제말이 맞는 것인지? 일의강도가 진짜 힘든것인지? 할만한것인지? 아주머니들이 불친절한건지? 친절한건지?
사람마다 판단하는 척도가 다른것 같습니다~
제입장에서 글쓴이가 좀 과하다고 생갑됩니다 이상입니다~

글쓴이 입니다님의 댓글

글쓴이입니다. 저는 그저 '아람관 세정'의 실상과 어떻게 갑질을 하는지를 알리고 싶습니다. 사실이기도 하고, 우리 학교 학우들이 당할 수 있으니까요. 일을 하는 건 개인의 자유이나, 만약 하시더라도 저의 경험에 반추하여 조금 더 숙지하시길 바라는 정보 전달의 글입니다. 글에도 나와있듯이 일반화할 생각도 없습니다. 근데 댓글 주신 분은 일반화를 해버리네요. 개인마다 판단하는 척도가 다르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글쓴이가 '사회생활 못한다' '예의가 없는 것 같다' 평가절하하시나요? 댓글 달아주신 대로 저를 경험하지도 알지도 못하시는 분이실 텐데요. 그리고 왜 이렇게 부적응자로 일반화하며 깎아내리지 못해 안달인지 이유는 모르겠으나, 정당합니다. 15년 아르바이트 상황은 또 작년과 다릅니다. 계속 영양사의 입맛에 맞게 바뀌기 때문이죠. 더불어 사회생활 못하거나 인사성이 없었으면 제가 제일 먼저 도망갔지 않겠습니까? 사회성도 결여되고 책임감도 없는데 6명이서 하는 일을 3명 4명이서 참고 일을 했을까요. 과에서 체육부장도 맡고 있습니다. 일이 힘들다고 투정 부리는 게 아닙니다. 글쓴이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사용자 입장이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폄하하시는 게 조금 과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른사람입니다님의 댓글

글쓴이도 밥빌어먹는 소모품이라고 폄하하신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보전달의 글이라 하셨는데 식당에 남자영양사는 없습니다. 조리사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리고 아르바이트 모집 공고를 보면 시간대가 항상 나와있엇어요 낮시간때 세정알바 뽑았는데 아침근무로 쉬프트 편성해주지 않는다 불만을 토로하는건 글쓴이가 좀 과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상입니다.

ㅋㅋㅋㅋ님의 댓글

옛날에 일했던 알바생입니더ㅋㅋㅋ대응보니까 절대 숙사는 안 바뀔 거 같네요..전겨레씨ㅋㅋㅋ

확실한 대응은님의 댓글

위에  댓글쓴사람입니다 사실 이런문제 해결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웰스토리 홈페이지가서 컴플레인 확실하게 걸면 사업장에 감사 내려와요ㅋㅋ 글쓴이가 답답한 심정에 이런글을 쓴거겟지요 ㅎㅎ

어디서 주워들엇지만님의 댓글

남자 조리사가 아닌 영양사가 휘어잡는 사업장은 대부분 음식맛이 좋아요 진주 중앙고같은곳은 쌈채소 씻을때 영양사가 오존수로 씻으라고 해요 일하는 여사나 조리사 입장에서는 엄청 짜증나지만 학생들은 대부분 맛잇다고 하구여, 외란된 말만 했는데 이런 문제들이 쌓여서 터진거 같습니다. 체육부장 하신다니 앞으로 학교에 더 계실 학번인거 같은데 앞으로 이런일이 개선되서 글쓴이가 더 나은 학교생활을 하시길 기원합니다

점심부심ㄴㄴ님의 댓글

최근2년간 아르바이트를 해왔던 저로썬 글쓴이분 말이맞는거 같습니다 언제근무하셔서 잘하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원래 세정하면 대타로 다른 시간때 다해봅니다.  점심저녁 근무자들 힘듭니다 맞습니다 근데 솔직히 14 15년도 근무자들 시간때우기에 급급했지 위생에 신경쓰는 거못본거같은데요? 다들 자기가하는일이 제일 힘든법입니다. 군생활 다 나오지요 맞습니다. 글쓴입분도 이모들중 한두명이 그랬다고 한 의도같은데 댓글다신분이 너무 오버하신듯 그냥 하셨던분들이면 그냥지나가세요 지금 부당한대우받고있는 현 아르바이트생들을위해 쓴거같은데 댓글다신분들때의 근무환경 생각하시고 글쓴이분 사회생활 인격 그런걸 건드는건 아니라고봅니다

.ㄴㅊㄴㅈ님의 댓글

뛰어쓰기ㅜㅠ뛰면서 글쓰시나봄 힘드시겠네요 화이팅!

2011~2013 근무자님의 댓글

2년동안 주말세정 빼고는 다 해봤고 세정알바 어떻게 돌아가는지 훤히 아는 사람 입장에서, 원래 여섯명이서 쳐낼 일을 3~4명이서 계속 하려고 하니 오죽이나 빡치셨으면 이런 글을 쓰시는지 한결 이해는 갑니다만 ....  영 무리수가 많아 보이는데 ....^^;;;

지나가는행인님의 댓글

저는 단지 아르바이트를 경험한 학생으로 개인적인 생각을 애기하면 무리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위의 댓글을 보니 글쓴이의 사회생활, 군 생활이 훤히 다 보인다 등등 이건 전형적인 꼰대 마인드로 보입니다. 한 개인이 뭐라고 글쓴이의 인격을 판단할 잣대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인신공격이네요.
일단 아르바이트를 경험한 저의 주관적인 생각은 첫째, 글의 맥락과, 글쓴이가 세정 아르바이트 시스템을 기재한 내용 등등 제가 경험했던 것과 모든 것이 일치합니다. 다만, 이모님의 태도 및 업무 전가에 대한 부분이 오해 살 수 있지만, 글쓴이가 말한 케바케에 대해서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둘째, 제가 경험한 주관적인 입장으로는 점심 및 저녁 근무자들의 업무 강도가 다른 알바에 비하면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또한 업무 강도가 높다보니 당연히 위생 상태는 높은 수준이라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이것 또한 제가 아르바이트를 경험 하면서 직접 본 사실입니다. 부당한 대우를 받으며 임금을 받는 것 인지 아니면 자신의 노동의 대가라고 생각하며 임금을 받는 것인지는 각자 경험한 개인이 판단 할 사항입니다. 글쓴이는 자신의 경험한 사실을 객관적인 입장에서 경상대 학우 여러분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의도로 보입니다. 또한 이런 글로 인하여 글쓴이의 인격 및 태도를 타인이 판단할 수 있는 근거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위 댓글 전형적인 꼰대 마인드네요.

2011~2013님의 댓글

저는 글쓴이의 인격을 판단한 적이 없는데요.

123444님의 댓글

123444 이름으로 검색 2015.08.07 12:20

위에 ID "다할수있는데"

2011~2013님의 댓글

순간 당황스러웠네요 거 참 ㅋ

1111님의 댓글

1111 이름으로 검색 2015.08.07 11:15

2010년도에는 맛있었는데 최근에 개판쓰레기

갑자기 주제에서 댓글들이 벗어나네요님의 댓글

이미 글쓴건 어쩔수 없지만 더이상 인성이 어떻고 이런말은 하지맙시다 글쓴이도 한창 학교생활 할때고 삐딱하게 본다고들 하시는데 솔직히 까고 말해서 삐딱한걸 삐딱하게 보는게 이상한건 아니라 봅니다

여학우님의 댓글

회계 10 여학우에요. 아람관 2012이후로    최고개판 ㅋㅋ 그리고 이번1학기 토요일 세정알바 식판받는곳? 그곳에서 여자 쳐다보는준거 엄청 기분나빳음. 딴날에도 가끔씩 그러는데 토요일이 제일 심해요. 그 알바분 
희희덕 거리시지말고 이거 보시면 그러지 말앗으면 하네요

ㅇ님의 댓글

이름으로 검색 2015.08.07 15:31

분명 그쪽 이뻐서 쳐다본거 아니니깐 쫌 오바하지마라 알바생이 웃은거 가지고 무슨 여자가 벼슬이냐?

ㅋㅋ님의 댓글

ㅋㅋ 이름으로 검색 2015.11.19 20:55

도끼병?!

ㅋㅋㅋㅋ님의 댓글

말로만 듣던 보슬아치가 여기있네 ㄷㄷ

긱사2.5년님의 댓글

기숙사에서 2.5년(5개 학기:12년 2학기~15년2학기) 동안 살면서 급식의 질이 계속 떨어지고 컴플레인 계속 들어가고 하는 것을 봐왔다. 그런데 바뀌는 것은 없었다.
글쓴이는 세정 알바가 겪는 부조리와 웰스토리의 실태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위에 글쓴 '졸업생입니다.'와 '다할수있는데'는 엉뚱한 소리를 하고 있다.
'나 때는 맛 있었는데?' '글쓴이 사회생활 못 할 것 같다' 등 자신이 겪은 일부의 경험을 토대로 글 내용의 중심과 전혀 다른 내용을 비판, 폄하하고 있다.
'졸업생'님 1.기업의 원가 절감은 당연한 거라고요? 그래서 급식의 질이 매 학기마다 뚝뚝 떨어집니까 원가를 절감하면서도 기존의 서비스를 유지하는게 정상입니다. 원가를 절감하면서 기존의 서비스가 유지되지 못한다면 급식비도 낮아져야 하는거 아닙니까?
2.일의 강도를 알고 시작한다라...내가 자원해서 갔지만  업무와 일의 강도에 대해 직접 해 보지 않고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니가 선택했으니 일이니 딴 말 하지 마라같은 태도는 말이 안 됩니다. 해보지 않고 일의 강도를 판단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나요

'다할수'님 아주머니들 얘기하시던데 저도 대타 몇 번 뛰어봤는데 솔직히 좋은 분 안 좋은 분 까칠한 분 털털한 분 다 섞여 있던데 왜 '다 좋은 분 밖에' 없다라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분명 저는 글을 읽으면서 대략 어느 정도는 공감했기에 이런 댓글을 답니다.
혹시 비판 할 사람들이 있다면 글 내용에 대해서만 비판했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이 겪은 작은 경험담을 일반화시키는 오류는 범하지 않았음 좋겠네요. 왜냐면 저런 비논리적인 글을 보면 이렇게 지적하고 싶거든요

드루와님의 댓글

옛날에 하는데 자기네들 관리 하기 힘들다고 나눠서 하던거 무조건 하루하루 해야된다고 하고
수업이랑 겹치면 안된다고 하고 하루정도 빼줄수 없다고 하고 .. 암튼 알바생들 제대로 생각안하는 건 크다고 봅니다.  전 영양사 님은 처음 보자마자 반말하시고  주저리 주저리 이긴 합니다.
우선 학생식당에서 학생들 생각해서 학생알바를 쓴다면 어느 정도 사람수를 좀 늘리던지 하는 건 필요하다고 봅니다. 노동강도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청님의 댓글

정청 이름으로 검색 2015.08.07 16:25

경상대 살아있네요ㅎㅎ
이제 학교 언론사에서 보도만 해주면 되는 거군요. 확실하진 않지만, 웰스토리 올해 재계약하는 해라고 하던데, 그래서 1학기때 행사 많이 하고 했다더군요~ 케잌 만드는 뻘짓은 정말 왜 하는지ㅋㅋ

밥좀먹자님의 댓글

밥도 맛없고 양도 적고... 저녁에 거의 끝날때쯤  배식 남았고 알바생들 마구잡이로 가져가길래 하나 가져갔는데
여자 영양사님이  와서 이러시면 안돼요 이카길래 ... 와 .... 서러워서 ... 돈내고 먹었는데 ...
알바 했을때는 전겨레 영양사님은 반말하고 아줌마들은 나중에 자기들이 설거지해야된다면서 시간 끝났는데 못가게 하고 ..슬펐네요.. 그리고 야채 춘권에 카레먹다가 장염 걸린 적도 있고 ㅜㅜ 뭔가 학생을 위한 식당이라기 보다는 사업하는 느낌이라서 별로네요. 그리고 기숙사생들 혈관인증하는건 그렇다 치더라도 식당들어갈때 식권사서 하는 건 왜 자동문 안쓰는지 이해도 안갑니다. 처음에 좀 하는 것 같더니만 왜 안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럴거면 왜 하는지... 솔직히 안먹으면 그만이지만 시험기간때는 먹어야 될때가 간혹 있는데 불편하네요.

aa님의 댓글

aa 이름으로 검색 2015.08.07 22:45

저녁에 수업 늦게 끝나서 6시55분쯤 헐레벌떡 가서 밥먹고 있으면 아줌마들 눈치 장난아님 ㅋㅋㅋㅋ
마치 일부러 늦게와서 자기들 집에가야되는데 늦게 밥먹고 있는거처럼 째려보고 빨리좀 나가라고 일부러 옆에서 걸레로 압박함 ㅋㅋ; 난 선택제 하기전에 졸업해서 잘 모르겠지만 밥은 1800원정도 내고 먹은거치고 나쁘진 않았음.

김성빈님의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

이럴줄알았음님의 댓글

작년부터 기숙사 살면서 느낀건데.

글을 읽고나니 얼만큼 사태가 심각한지 알겠습니다.

작년 2학기때 급식문제,컵라면,음식의 질 문제로 기숙사 식당이

욕을 바가지로 먹고 학생들과 소통이 안되고 있다고 느꼈는데

내부사정도 그렇게 좋지 않네요...

솔직히 안에서 일하는사람들 보면 불쌍합니다.

밖에서 밥먹고 있다가도 빨간 앞치마 입고 돌아다니는거 보면

같은 학생이지만 없던 모성애도 생길판입니다.

부모님들이 알면 얼마나 속상해하실까 생각도들고요.

흠..관리하시는분들 뭐하는지 모르겠는데...이정도로 욕먹고

질타받고 있는데 뭐하나 개선되고 있다는걸 못느끼겠습니다..

식단을 대대적으로 바꿔서 학생들 만족을 높이시든지

알바분들과 식당아주머님들 불만사항없는 근무환경을 만들어주시든지

결단이 필요할 것 같네요.

**가랑비에 옷젖기 마련입니다. 학생들의 충고와 의견 어떤 후폭풍을 가져올지 아무도 모릅니다. 골든타임 놓치지 마시길 바래요.

(저도 한가지 불만이 있다면....혈관인식하는곳 쪽에 노트하나 달랑 두고 불만사항,건의사항 적으라도 뒀던데..누가 적을지 의문이네요.적어도 익명성은 보장해주셔야죠..적는거 뻔히 보이는데 누가 적을지 의문입니다,,,)

군자님의 댓글

군자 이름으로 검색 2015.09.04 22:53

밥남길때 식판 깨끗하게 털어줍시다.  특히 고추장같은거

알바생아버지님의 댓글

저희딸이야기듣고찾아갈려다가시간없어미루고있습니다요약하면어린학생들한테갑질이너무심하다는겁니다30대전모남자영양사님말함부로하고거의명령조로매사에일을처리하니알바생이음식배식할때미소가사라집니다먹는사람또한기분좋을리없겠죠알바생도한직원이라생각한다면직원이행복해야고객이감동한다는진리를기억하길바랍니다조리사님대부분너무이쁜마음가졌지만한분50초반되시는분자기가할국배식을알바생한테떠넘겨아프게하시고자기는편한일찾아서하는어른답지못하네요너무화가납니다,다행스러운건알바생위로하며힘이되어주신50대정도되시는남자영양사님께는머리숙여감사를드립니다

지나가던행인님의 댓글

주제에 벗어나는 얘기긴한데 ㅋㅋㅋ
대체 혈관시스템 왜 도입한거죠?
그 돈으로 맛 개선이나 하지.. 후

1년반세정알바님의 댓글

전 알바는 그럭저럭 할만했어요 하도오래해서 그런가 ㅋㅋㅋ 근데 처음하는사람이 알바를 하시기에는 많이 힘드실거고 짬통하나도 엄청무거운걸 혼자 두개씩 옮겨야합니다. 포지션맡기나름인데 어리면 힘든거 합니다. 그리고 아줌마들 중에 텃세강한사람도 있으니 하지마세요. 그릇씻겨나오는거보면 밥 먹기엔 너무 더러운날도 있어요 쓸말은 많지만 손아파서 이만

하이고님의 댓글

군생활 운운해대는 사람들이 있네.. 그래 너네는 뭐 2년동안 힘든거 참고 알바했고 다른 누군가는 학교에서 근로알바하면서 가만 앉아서 공부하면서 시급 8천원씩 벌었어 그래. 세정알바 그정도로 불만이냐는 식인데, 바뀔건 바껴야지?? 참고 순응하는게 언제나 니가 강인해서가 아니야. 학교근로했던 입장으로선 바보같아 보인다. 좋은 알바를 찾아가는 것도 능력이고 노력이다. 안좋은 조건인데도 그저 거기서 뻐기는게 능사가 아니야..

ㅇㅇ님의 댓글

ㅇㅇ 이름으로 검색 2015.10.06 03:10

아람관 세정 아르바이트
구인 글이 안끊기는거 보면
왜 드르운지 짐작가능

한숟갈님의 댓글

기숙사 식당 직영일때는 학생들 사이에선 기숙사 식당밥이 하나의 로망이던 때가 있었는데 외부업체 들어온 이후로는 바람잘 날이 없네. 예전엔 아워홈이었는데 그새 또 웰스토리로 바뀐 모양?

진심님의 댓글

진심 이름으로 검색 2015.12.22 21:24

배식 할때 일부러 많이 퍼 갈갈까봐 다가오는짓
밥먹고 있는데 걸레치는짓좀 안했으면좋겠다

하님의 댓글

이름으로 검색 2016.01.30 01:39

하. 주스에 물타지말아주세요.. 이번에 학교 영어캠프에서 초딩중딩들이 주스에 물맛나고 단맛만 난다고 너무 맛없다고 다 버렸습니다. 캠프 10일동안. 이번에 긱사드가는데 제발1식해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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