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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x아울렛 아르바이트 솔직후기

1,892 2017.02.25 15:12

본문

방학동안 모x아울렛에서 아르바이트를 짧게 하고 온 후기 올려요.

일단 모x아울렛의 유일한 장점은 일 할 시간을 많이 줍니다.

대락 아침 열시 출근 (통근버스 탈 경우) 주말엔 아홉시 반 퇴근입니다.

= 열시간 근무로 계산해버림

통근버스를 타지 않을 경우 택시나 버스를 타야 하는데 택시를 탈 때에는 모x 아울렛에서 경상대학교 까지 어림잡아

오천오백원 정도 나옵니다^^ 모x에서 주는 한시간 시급과 거의 맞먹습니다.

모x 바로 앞의 버스정류장은 하루에 버스가 두번에서 다섯번 옵니다. 그나마 버스가 자주 오는 정류장에 가려면

한 십분 걸어서 나가야해요.

일은 솔직히 손님이 1도 없어서 쉬운편이구요,

점심시간은 한시간 주고 저녁시간은 삼십분 줍니다.

시급은 최저도 안주는 육천원 계산에 식대도 없고 정직원으로 일 할 경우 주휴수당조차 없는 최.악의 일터이지만

더 최악은 장사 안되서 할 일 없는 매장 사람들의 뒷담화입니다

바로 모x 아울렛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죠.

숨만 쉬어도 욕하는 곳 입니다. 인신공격 성희롱 웃으면서 하구요 하루 종일 남의 욕만 하고 있는 사람들을

구경할 수 있어요. 손님이 뭐같이 없으니 심심하고 할짓없어서 자기보다 어린사람 약한사람 못생긴사람 골라서 그냥 욕합니다.

매장이 참 조용해서 무슨말 하는지 다들리는데 욕하다가 바로 얼굴 싹 바꾸고 웃으면서 인사하는

소름끼치는 아줌마들 굉장히 많아요 진짜 비추구요 솔직히 망했으면 좋겠어요 ^^

할인 가격 보다 더 비싸게 받아먹고 자기들 이윤 챙기는 곳이니까 정찰제라는 믿음도 버리셨으면 좋겠어요.

자기들이 옷 마음대로 입어보고 잘 다려서 다시 옷걸이에 걸어놓고 팔기도 합니다 ^^ 새 제품달라고 하면 괜찮지 않냐구요?

비닐은 자기 마음대로 쌀 수 있어서 의미없어요 복불복입니다.

맘고생 오지게 하고 싶으면 가서 일하세요.

댓글목록

ㅇㅇㅇ님의 댓글

어 저도 일했었는뎈ㅋㅋㅋㅋㅋㅋ진짜저래요 ㅋㅋㅋㅋㅋ몸상하고 마음상함 비추

113님의 댓글

113 이름으로 검색 2017.02.25 15:20

뒷담화 ㄹㅇ임

ㅋㅋㅋㅋㅋ님의 댓글

진심 ㅇㅈㅋㅋㅋㅋ

단비꺼야님의 댓글

역시 명불허전 아줌마텃세....
망했으면좋겠네요진짜
잘그만두셨어요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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