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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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 재학생인데 어느정도는 공감하지만 이 상황을 그대로 두는건 아니라고 보네요 목적은 많은 분들이 이런 상황을 아는게 중요하다는거고 해서 이번에도 교직이수 우리학교에서만 이미 40명 가까이 줄였죠 2025년 이후에는 5퍼 3퍼 유지되다가 없어질겁니다 교직이수 승인정원 올해만으로 이미 5퍼입니다 게다가 교육부에서 발표함 간호 식영 심리 같은거 아니고서야 굳이...…
님아 59분전
이런 거 보면 심정은 이해가 되지만 결국 저같은 일반학부 교직이수생들을 배제하는 내용이라... 조심스럽게 댓글 남겨봅니다사범대는 교사가 되기 위해 전문적인 교육을 따로 받는 건데 결국 공정한 시험을 치루면 가르칠 자격이 되지 않는 사람들은 떨어지게 되는 것 아닌가요? 사범대 수업도 들어본 입장에서 사범대는 교육학, 시험 기출, 수업 시연등을 정규 과목으로 가르쳐 주죠. 하지만 교직이수 과정을 거친 일반 학과에서는 절대로 그런 수업을 하지 않아요. 자격 남발이 경쟁률의 숫자를 높여줄 수는 있지만 사범대에서 교육을 받지 않았다면 그 숫자들은 크게 의미가 없지 않을까요? 교직이수가 교사가 되는 것 뿐만이 아니라 취업을 할때 이력서에 한 줄 더 들어간다는 점에서 취업에 불리한 학과들의 생존전략이 되기도 하거든요. 그리고 아시겠지만 교육대학원은 교사인 분들이 많이 다니시죠. 그래서 무분별한 자격 남발은 줄이자! 에는 동의하면서도 일반학과의 교직이수와 교육대학원 폐지에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청원 내용은 제도의 개선이지만 이 게시글의 제목은 폐지라고 써있어서요)…
교직이수생 1시간 8분전

심심해서 적어보는 공장알바 후기

2,017 2017.07.08 19:06

본문

에어컨 부품제작 및 pcb기판 제조 등... 겁나 여러가지 일을 했습니다. 하루에 잔업포함해서 13시간동안 서서 작업하는데... 뭐..휴식시간 밥시간 뺴면 2시간정도 날라가면 한 10시간동안은 계속 일했네요.

 

저가 15일 동안 했는데 잔짜 공장알바는 추천안합니다. 주변사람들이 1~3일 되면 적응된다던데 개뿔같은 소리고 진짜 다리 겁나 아프고 손가락 마디 후들후들 떨리구요. 일하시는 부모님께 효도하는게 정말 답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뭐... 돈은 일단 다른 알바보단 좋습니다. 하루에 잔업 포함해서 8이상은 받고 한달 계속 안빠지고 꾸준히 일하면 월급 270만원 나옵니다 핰핰

 

 

 

결론: 알바찾으시는 분 걍 다른 알바 찾아보고 돈 적게 받더라도 편한대 가세요. 자신과의 싸움 할려면 한번 도전해보시고 밖으로 도망갈라한다면 하지마세요 ㅋㅋ 

[이 게시물은 그림자밟기님에 의해 2017-07-08 23:02:13 질문게시판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dd님의 댓글

dd 이름으로 검색 2017.07.08 19:17

하루10시간 줘빠지게해서 8마넌받을바엔 그냥 노가다판 가는게 나을듯..

ㅋㅋㅋ님의 댓글

나도 공장 알바해봤는데 거긴 일힘든건 당연하다쳐도 시,발 사람새끼들이 개,새끼들이라서 공장을 안가게됨. 시,발 진짜 중졸이나 고등학교중퇴한새끼들만 있는곳인가 진짜 문화충격받음. 일힘든건 어느정도 각오하고 가는데 사람새끼들때문에 진짜 큰충격받고 며칠하다가 그만둠

널위한멜로디님의 댓글

생각보다 할만하든데..
공장알바만 입대전 4개월 전역 후 6개월 햇는데
아저씨들 낯가림도 그냥 일 묵묵히 하고
출퇴근만 꼬박꼬박 잘해줘도
좋게보고 먼저 말걸고 잘 놀아주고..
물론 인성쓰레기들 잇는데 걍 쌩까고 지내면 걔들도 쌩까서 상관없구요
전 만족햇엇음

dd님의 댓글

dd 이름으로 검색 2017.08.14 18:26

저도 수능치고 나서 대학오기전까지
공장알바 했는데
여자라서 막 노동강도 심한거는 안시키더라구요
포장작업만 10시간 동안 하는데
허리아프고 눈아픈거 빼면 괜찮더라구요
꼰대나 진상들이 꼭지돌게 하는 편의점 알바를 그 뒤에 했는데
차라리 일좀 힘들고 사람하고 트러블 없는게
정신건강에 훨 좋더라구요 저는..

흠냥님의 댓글

흠냥 이름으로 검색 2017.08.21 18:49

저는 단기로 2주 동안 휴대폰 스피커 조립 했었는데 눈이랑 허리 아프고 집이랑 거리가 먼것 빼고는 괜찮더라구요 ㅋㅋㅋ 살면서 한번쯤은 해봐야 한다고 생각함 돈의 소중함을 알게되고 부모님께 더욱더 감사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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