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게시판

LOGIN

마음이 열리는 방

156 2020.01.28 22:08

첨부파일

본문

오늘도 가좌천을 바라보고 있다. 도심에서의 푸른 숲과 함께 있다는 사실만으로  행복하다.

창밖의 파노라마는 덤이라서 더 좋다. 또한

졸업에 목표한 취업이 되어 좋다. 집 앞에 하천이 있고 뒤로는 산이 있어 터가 좋은 자리에 있다.

불편함 없는 시설 추천하고 싶다. 마음 먹고 열중하면 가능하다. 2월 6일이 후 이사 가능하다.

주인아저씨도 좋다. 불편함 없게 보살펴 주신다 300/30만원에 살았다. 010 4585 227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쓰기
Note: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무분별한 댓글, 욕설, 비방 등을 삼가하여 주세요.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Total 1,770건 1 페이지
제목
서유리 이름으로 검색 2020.02.20 32
이지수 이름으로 검색 2020.02.05 156
이지은 이름으로 검색 2020.02.01 164
이지수 이름으로 검색 2020.02.01 106
이지수 이름으로 검색 2020.01.29 191
이지은 이름으로 검색 2020.01.28 157
이지수 이름으로 검색 2020.01.26 102
동현is 아이디로 검색 2020.01.23 151
이지수 이름으로 검색 2020.01.22 92
허니콤보와엽떡 아이디로 검색 2020.01.20 195
이지수 이름으로 검색 2020.01.15 187
손예진 이름으로 검색 2020.01.14 131
이지수 이름으로 검색 2020.01.12 136
이지수 이름으로 검색 2020.01.08 228
이지수 이름으로 검색 2020.01.08 204
이지수 이름으로 검색 2020.01.07 192
ufo635 이름으로 검색 2020.01.07 153
afaf1191 아이디로 검색 2020.01.05 319
이지수 이름으로 검색 2020.01.05 140
이지수 이름으로 검색 2020.01.02 155
박땡땡 이름으로 검색 2019.12.31 167
김지훈 이름으로 검색 2020.01.12 99
이지수 이름으로 검색 2019.12.30 202
후문방 이름으로 검색 2019.12.28 210
한라봉 이름으로 검색 2019.12.25 159
김장우 이름으로 검색 2019.12.22 236
김지훈 이름으로 검색 2020.01.12 1
박나현 이름으로 검색 2019.12.18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