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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셔어학원 후기 엄청나다 이야

577 2018.05.18 15:21

본문

1. 이름(수기/후기 작성자): 김00

2. 어셔어학원을 다닌 총 개월 수: 1개월 

3. 처음 어셔어학원에 들어왔을 때 시작했던 반: 인터A 

4. 어셔어학원에 오기전에 가지고 있었던 토플 점수(파트별): 공인점수 없음 

5. 어셔어학원에서 목표했던 토플점수/ 어셔어학원에서 취득한 토플점수: 
목표: 83 
취득: 82 (23 20 17 22) 

6. 어셔어학원에서 토플을 공부한 이유: 83점이상이되어야 카투사를 지원할 수 있다. 이번에 수능을 보고 겨울방학 때 시간이 많이 남아서 나중에 어차피 토플해야될 것 같아서 미리 공부를 시작을 했는데 중간에 일이 생겨서 그만두게 되었다. 

7. 파트별 상세설명(자세히 적어주실 수록 다른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수기/후기] 

1)Listening : 인터반은 리스닝 비중이 적기 때문에 리스닝 수업시수가 적었다. 따로 리스닝을 공부하지는 않았다. 수업시간에 쉐도잉만 같이 하였다. 쉐도잉등으로 먼저 기초를 배우고 윗반올라가서 많이 배워야 한다. 평소에 리스닝을 많이 해놓는게 토플에서 도움이 될 것 같다. 리스닝을 전문적으로 배우지는 못했다. 학원에서 리스닝은 인터반보다 상위인 반에서만 가르쳐주기 때문에 리스닝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 제나쌤의 수업을 듣고 리스닝에 대해서 많은 효과를 얻은 것 같다. 수업을 들으면서 토플 리스닝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고 시험을 볼 때 큰 도움을 보았던 것 같다. 

2)Reading : 쌤과 해석테스트를 한 것이 도움이 되었다. 끝나고 스터디 시간에 쌤이 같이 도와준 것도 도움이 되었다. 어차피 집에 가서 할 시간은 없기 때문에 학원에서 풀릴 때 문제 풀고 스터디 할때 스터디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자신의 실력대로 평소에 문제푸는 스킬을 다르게 해야한다. 지문을 자세히 읽고 문제를 푸는 방법도 있고 문제를 먼저 읽고 하나하나 대응해가는 방법도 있다. 짧은 수업시간에도 많은 지문을 꼼꼼히 잘 배울 수 있어서 큰 도움을 얻었다. 토플 리딩을 처음해보는데 많은 도움을 얻어서 좋았다. 

3)Speaking,Writing : 스피킹과 라이팅을 학원홈페이지의 공부도우미에서 연습을 하라고 했었는데 하지를 않았었다. 결국에 시험보기 전에 진우쌤이 나눠주신 템플릿 외워가서 시험을 보게되었다. 스피킹과 라이팅 템플릿만 외웠어도 시험볼때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었을 것 같다. 결국 외운만큼 점수가 나온 것 같다. 템플릿이 양이 아주 많지는 않기때문에 꾸준히 외우면 도움은 될것이다. 스피킹 라이팅의 실력을 올리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학원에서는 단기간에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단기간에 실력을 올릴 수 없기 때문에 점수가 급히 필요한 사람은 템플릿이 큰 도움을 줄 것이다. 

5. 점수 취득 후 얻게된 결과 : 1점만높게나왔으면 카투사지원을 할 수 있었을텐데 아쉽다. 어셔어학원에서 수업을 들어서 다음에 더 잘 나올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6. 어셔어학원에서의 시간들을 돌이켜보며... : 대학교를 붙지않은 상황에서 방학동안 잠시 학원에서 토플점수를 따려고 했는데 다음에 다시 공부를 해봐야겠다. 학원에서 하라는대로 하면 점수가 많이 오를 수 있을 것 같다. 어셔어학원은 참 좋은 학원이었던 것 같다. 

7. 어셔어학원생활백서 : 학원에서 외우라는거 열심히 외우고 숙제 열심히 해가면 된다. 자기자리앉아서 공부열심히하면된다. 학원에 주말에도 나와서 자습을 하고 쉬는시간에도 틈틈히 공부를 하면 성적이 오를 것이다. 수업후 스터디를 하면서 그날 배운것을 리뷰하고 숙제를 하게 되는데 학원에서 하라는대로 좀더 열심히 했으면 더 좋은 점수를 얻을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토플 시험 대비를 위해 처음으로 학원을 다녔고 한달 수업후 토플시험을 처음 봤는데 82점을 맞은것은 놀랍다. 혼자 영어 공부하기가 말처럼 쉽지 않은데 어셔학원은 학원과 학생들간의 약속, 또 같은반 멤버들끼리 서로 도움을 주고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규칙을 정해서 확실하게 지원해 주는것 같다. 어셔어학원을 다녀서 토플 공부법을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 
 

댓글목록

ㅋㅋ님의 댓글

ㅋㅋ 이름으로 검색 2018.06.04 16:46

홍보충 꺼져

재웅님의 댓글

재웅 이름으로 검색 2018.06.05 14:53

2. 어셔어학원을 다닌 총 개월 수:
2개월

3. 처음 어셔어학원에 들어왔을 때 시작했던 반:
INTER - K1

4. 어셔어학원에 오기전에 가지고 있었던 토플 점수(파트별):
군대가기전에 쳐서 not available 된 점수(기억도 안남 ㅡㅡ)

5. 목표했던 토플점수/ 취득한 토플점수:
80 / 93
1월 13일 실제시험 26 / 25 / 20 / 22

6. 토플을 공부한 이유:
대학에 들어갈때에 미국복수학위 전형으로 들어가서 그 학교에 가는 데에
필요한 점수를 따려고

7.수기/후기 파트별 상세설명(자세히 적어주실 수록 다른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선생님과 수업을 좋아하세요. 즐기세요. 이게 진립니다.

1)어셔어학원 Listening :
제나쌤 정말 열심히 가르치십니다. ㅎㅎ 그리고 적중률도 굳굳 ㅋㅋ 제나쌤은 수업 중간에 노래틀어줄때가 제일 좋았어요. 쉐도잉, 딕테이션 숙제 내주시는데 그거 다 해가세요. 저는 두달동안 도장 한번도 안빼먹고 다 받았어요. ㅋㅋ 칭찬도 듣고 다 채워서 뿌듯하기도 하고 DEPOSIT도 받고 ㅋㅋ 사실. 저희 누나랑 성격이 비슷해서 제가 매우 친근감을 느껴가지고 제나쌤 수업을 좀 좋아했어요 ㅋㅋ 또 제나쌤이 저 LC공부시간이 부족하다고 상담하러 갈때마다 정말 진지하게 상담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인터때는 K1올라가라 하시고, K1때는 K2가라고 하셨는데 결국 둘 다 안갔었네요. ㅜ 좀 아쉽네요 그건.
아, 아랫반 중에 빨리 점수 내실분 알아서 따로 하세요.

2)어셔어학원 Reading :
인터때는 민석쌤, K1때는 덕호쌤.
솔직히 말하면 제가 어셔에서 젤 감사한 분은 민석쌤입니다. 민석쌤 아니였으면 저 적응 못하고 방황했을지도 몰라요. 민석쌤 수업 항상 재밌어서 옆에 같이 듣는 누나랑 맨날 빵터지면서 들었습니다. 아침부터 시험의 연속을 하다가 RC시간이 되면 ㅎㅎ 괜히 기대되고 기분좋아지고 그랬어요. 솔직히 전역 당일에도 집에도 안가고 학원 나온다는게 쉽지는 않은 선택이었는데. 민석쌤이 옆에서 붙들어 줘서 할 수 있었어요. 글구 항상 잠도 안주무시고 엄청나게 준비해오시는데 저라고 어떻게 열심히 안할 수가 있겠어요,, (근데 이제 민석쌤 건강좀 생각해서 밥은 좀 챙겨드시길;;;)

덕호쌤! 참 존경할게 많으신 분이세요. 군대 막 전역한 저에게, "아, 이사람 참 열심히 산다"라는 생각 들게 하신분. 실력과 그에 맞는 자부심을 가지신 분. 사실 하도 인터때 다른 사람들이 무섭다고 하길래 좀 긴장했었는데, 무서울 필요가 있을때만 그러시고 평소에는 정말 유쾌하셔서 좀 놀랐어요.
단점은, 질문하시고 대답하기까지 시간이 좀 걸리는 저같은 사람은 ㅜ 대답을 안하려고 하는게 아닌데, 건방진 대답안하는 학생으로 만들어 버리신다는 것. 저는 말도 좀 느리고 그래서 대답하는데 정리하고 이래서 또 서울말로 바꿔야 되고 그래서 -_-; 시간이 좀 걸리는데 그냥 대답안하는 나쁜 학생으로 간주해버리심. 그래도 뭐 이건 사소한 오해라고 생각해요. ㅇㅇ


3)어셔어학원 Speaking :
성적이 잘 나온게 아니라서 할말이 별로 없네요. 근데 지누쌤은 진리임. 이거만 잊지 마세요.
템플릿 달달외우시고 ㅇㅇ

4)어셔어학원 Writing :
스피킹이랑 같음.


5. 점수 취득 후 얻게된 결과 :
미국갈수 있게됨.

6. 어셔어학원에서의 시간들을 돌이켜보며... :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제나쌤이 가장 좋아하시는 Main Point를 먼저 말하고 시작하겠습니다. ^^

[무조건 즐겨야 합니다.]

사실 제목을 전역하고 1개월 만에 땄다라고 썼습니다만, 틀린말은 아니지만 (12월 14일 전역, 1월 13일 응시)
사실 준비는 1개월이 훨씬 넘게 했습니다.

11월 중순에 포상휴가 나와서 학원 상담받고 근처에 고시원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11월 말에 다시 말년휴가를 나와서 그때부터 바로 학원을 다녔습니다.
(집이 경남이었는데, 11월 중순에 포상휴가때 딱 하루 집에 들렸고, 그 다음부터는 집에 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말년휴가 출발한 당일에 배치고사를 쳤고, 전역일에도 집에 가지않았습니다.

12월 당시에는 신규는 아예 k2로 가던지 아니면 inter에서 시작하도록 반 배치가 났기 때문에 저는 배치고사 성적대로 ㅋㅋ inter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inter에서 민석쌤과 어셔 좀비반의 신화를 만들며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그 당시에 저는 완벽한 군인이었기 때문에 (실제로도 군인이었지만 ㅋㅋ) 군대안에서 제설안하고 교실에 앉아서 펜을 잡고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로운 고시원 생활을 하면서도, 하루에 단어 200 + 구문 100 + 본문단어 대략 100 + 지누쌤 문장 11문장 이렇게 대략 400여개에 달하는 외울거리들을 견뎌냈습니다. 아니 즐겼습니다. (민석쌤이 저보고 변태라고 했습니다. 힘든거 즐긴다고 ㅡㅡ)

사실 인터는 RC집중반이기 때문에 RC만 따라가도 벅찬게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LC공부를 했습니다. 교재를 따로 하나 구해서 주말에 시간이 여유 있을때 풀었습니다. 학원에서 채워주지 않는 부분을 스스로 채우니 그것도 또한 나름의 기쁨이 있었습니다.
말년휴가를 온전히 어셔에 바치고, 심지어 전역한 날에 집에도 가지 않고 부대에서 바로 학원에 왔었던 만큼,
이만큼 내가 하고 싶은거 포기 했는데 결과도 얻지 못하면 억울하다고 스스로 생각했습니다. 이런 생각을 가졌기 때문에 학원에서 주는 양 이상의 것을 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 다음달에는 K1으로 올라갔습니다. 사실 저는 어느정도 RC에 자신감을 얻었던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1월에 처음 본 덕호쌤한테 와장창 깨졌습니다. ㅋㅋ. 원래 저는 직독직해 이런거 안했습니다. -_-;
외국 생활을 한건 아닌데 초딩때부터 원어민 가족이랑 저희 가족이랑 친해서 암것도 모르고 놀다보니까. 약간 원어민도 아니고 한국인도 아니고 애매한 그런 위치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독해할 때 영어를 한국어로 번역 안하고 바로 바로 영어로 받아들였습니다.
근데 K1가니까 덕호쌤이 해석테스트를 시키는데, 완전 열심히 준비해왔는데 평생 해본적이 없는 직독직해를 하려다 보니까 어... 어... 하다가 "다음." 이래서 저는 공부 안한 사람이 되곤 했습니다. -_-;

근데 저는 원래 좀 성격이 경상도 사람이라 그런지 좀 빡치는 게 있어서. 덕호쌤이 그렇게 하니까 좀 스스로 빡쳤습니다.
대충 "아 이거 직독직해 이까짓거 뭐라고 -_-; 까짓거 하면될거 아냐" 이런 사고 였습니다. 그래서 첫날에 탈락하고 덕호쌤한테 가서 "쌤, 어려운거 많이 시켜주세요." 이랬습니다.
그래서 그 담부터 덕호쌤 커리큘럼에서 안떨어질라고 바짓가랑이 붙들듯 매달렸습니다. 주말에 밀린 열번읽기 해볼라고 토요일 하루 다 RC에 투자해보기도 하고, 뒷줄에 앉으신 큰형님이랑 같이 해석테스트 준비하면서 어려운 문장 덕호 쌤이 물을만한거 그냥 아작아작 먹듯이 했습니다.
그런데... -_-;;
원래는 그럴 의도가 아니었는데, 제가 글 읽는 게 잘 읽는게 아니라는 거를 하다보니 깨달았습니다.
저는 여태까지 그냥 "아, 음, 응, 글쿤, 음" 이렇게 그냥 글을 훑었는데, 그러다가 늘 걸리는 문장이 있었고 그 문장에서 꼭 문제가 나와서 틀렸습니다.
근데 덕호쌤이 그걸 똑같이 돌직구로 수업시간에 말할 때 솔직히 좀 뜨끔했습니다. 틀린말이 아니라서.
그래서 저는 인정하고 덕호 쌤이 말한데로 2주만 따라가보기로 했습니다. 덕호쌤이 분명히 2주만 되면 다 돈다고 닥치고 따라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따라가봤는데.
지금와서 보니,,, 맞는 말이라서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분명, 도움 됩니다.
문장을 정확히 해석할 줄 아는 능력이 길러집니다.
문제? 어디서 나오냐고요?
해석 안되는 문장에서 나옵니다 백퍼. ㅇㅇ
그래서 덕호쌤 방식이 통합니다.

근데, 문제는 LC WR SP를 혼자했어야 했습니다.
인터랑 K1둘다 RC집중반이었습니다. ㅡㅡ
그래도 지누쌤의 완전 적중하는 템플릿과
제나쌤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독학 나름 성공했습니다.
솔직히 LC 점수 받은거... 제가 혼자 안했으면 힘들거라고 봅니다.

암튼 이런 과정 중에 1월 13일에 토플 시험을 한양대에서 봤습니다. 선생님들이 넌지시 알려주신 요령들과 전략들을 쓰는데 매우 적절하게 환경이 맞아떨어졌습니다. 이건 자세히 적지는 않겠습니다. ^^ 이유는... 아시죠??
암튼 그래서 93점이라는 점수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즐기세요. 항상 재밌게 그럼 됩니다.

7. 어셔어학원생활백서

"어셜 인스티튜션 보케부러리 넘벌 원 투 투헌드레드"
이 문장. 잊지 못할겁니다.

이런 혹독한 암기는 평생 다시 있을까요??

근데 있죠. 이제 어떤 공부도 다 할 수 있을 거 같네요.


어셔어학원은 저에게 영어를 가르친 것이 아니라
공부를 하는 법을 가르쳐 줬습니다.

한달 58만원 아깝지 않네요.

8.어셔어학원 Thanks to
모든 선생님들과 함께 동고동락한 인터, K1학생들께 ^^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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