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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셔어학원 토플뚝배기 한방에 깨버리기

104 2018.06.05 11:04

본문

1. 이름: 고xx

2. 학원을 다닌 총 개월 수: 2개월 반 (4월부터 6월 중순)
                          (완초1 1주 / 완초2 3주 / 인터 4주 / K 2주)

3. 처음 학원에 들어왔을 때 시작했던 반: 완초1

4. 학원에 오기전에 가지고 있었던 토플 점수(파트별): X

5. 목표했던 토플점수/ 취득한 토플점수: 80 / 90
5월 모의(하프) : 18/17
6월 10일 실전  : 27/18/19/26

6. 토플을 공부한 이유: 교환학생

7. 파트별 상세설명(자세히 적어주실 수록 다른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0)VOCA
  첫째도 단어 둘째도 단어 셋째도 단어
  제가 단어에 콤플렉스가 있어 그런지 몰라도 학원 처음 들어올 때 부터 단어를 무지 봤던 것 같아요. 시작이 완초1반이여서 그랬는지 단어를 충분히 잡을 시간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1회독이 힘들지 회차가 거듭될수록 쉬워지고 재밌어집니다. 그리고 반복되는 주기로 단어를 외우면서 좋았던건 리딩 때 봤던 단어들이 보이기 시작했을 때 그렇게 좋더라구요

1)Listening
  리스닝이라... 많이 공부 못하다가 재미가 들려서 많이 맞는가 싶을 때 쯤 토플 실전 총 점수가 나서 아쉬운 과목인데요. 잘 안 들릴 때는 스크립트를 독해 하듯 무조건 팠던 것 같아요 나중에는 진짜 어디서 어떤 내용이 나오고 문장 자체들을 다 외울 정도로 봤었어요. 그런 과정 후 다시 들으니 다 들리더라구요. 그렇게 되면 공부한 그 스크립트만 잘 들려지는게 아니냐? 새 지문 나오면 또 못듣지 않냐? 라는 의심이 들 수 있지만. 렉쳐든 컨버든 내용을 전개하는 방식이 지문마다 막 다르진 않더라구요. 그리고 사용되는 문장 구조라던지 표현 방법들이 그리 다양하지 않습니다. 여러 지문 들어보려는 것 보단 한 지문 완벽히 들리게 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런 생각의 연장이 바로 인터반에서 진행되는 문장 암기인 것 같아요. 아무 생각 없이 그저 매니저 선생님의 말을 앵무새 마냥 따라만 하지 말고 문장 생각하면서 내가 이 외운걸 꼭 외국 나가서 써먹어야지 하는 생각으로 문장 암기 하니 듣기 때도 들리더라구요. 아는만큼 보이고 외운만큼 들립니다.아 외국에서 아무렇지 않게 영어 잘하는 것 처럼 보일 수 있는 표현들 많으니 참고!
  그리고 리스닝 공부에 부가적인 도움이 됐던 건 리딩 음원 파일이였어요. 제가 인터반에 있을 때 파이널 교재를 나갔었는데 그 교제에 수록 된 지문들을 읽어주는 듣기 파일이 있더라구요. 제가 수없이 파헤치고 열번 읽기도 했던 지문인데 안들리는게 이상하죠. 지하철 오고가며 핸드폰에 리딩 음원 파일 넣어놓고 들으면서 해테 준비를 했었는데요. 그게 리스닝으로 보니 청테 준비도 됐었네요

2)Reading
  효자 과목 리딩입니다. 기본적인 학원 시스템인 해테 준비라던가 열번 읽기라던가 단어구문 암기 이상의 것들은 당연히 하고 계시니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차별적으로 했던 건 바로 수업정리인데요. 학원내에서 요구하는 답근거 밑줄 치고 문단 요약 써 놓고 하는 수업정리가 아니라 정말 말 그대로 선생님께서 수업하시는 내용을 정리하는 것 입니다. 리딩 수업을 들을 때 선생님께서 가끔 학생분들께 질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동의어라던가 이럴땐 어떻게 해석하지? 라던가를 물으시는데 그때마다 꼭 대답 잘하시는 학생분들이 계셔요. 그게 저는 그 학생분이 아는게 많으시다 했는데 그게 아니라 이전 수업때 선생님이 언급하신 내용이였더라구요. 선생님께서는 자주 쓰여지는 문장구조, 꼭 알아야하는 동의어(VOCA문제 대비), 원래의 단어 뜻은 그게 아니지만 특수한 경우 다르게 해석되는 것 등을 꼭 언급해주십니다. 이런 것들을 물론 지문에다가 표시를 해놓고 필기를 하지만 수업 땡 치고 그 지문을 다시 읽어볼때만 복습하고 넘어갔었는데요. 저는 리딩 수업이 끝날 때 마다 수업 때 선생님께서 언급하셨던 리딩 독해 꿀팁들을 따로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새 지문 보면 아 이거 동의어 물어보겠다 아 이거 해석 방법 물어보겠다 가 보일 정도였죠. 그리고 그렇게 따로 정리한 것  들은 시간 날 때마다 가볍게 봤었어요. 재밌더라구요. 실전 시험 들어가기전에도 지금까지 했던 지문들의 수업정리들을 쭉 읽어보고 들어갔었습니다. 진짜 독해 꿀팁들이에요. 쓰이는 것들이 다 거기서 거깁니다. 절대 안 벗어나요. 아 또 이건 제가 단어 콤플렉스여서 그랬는지 지문마다 VOCA문제들은 싸그리 몽땅 다 정리했었어요.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업정리에 대한 예시는 토플 리딩 수업 정리 게시판에 들어가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그 틀... 제가 처음 만든거에요 속닥속닥)

3)Speaking
  주어진 뼈대 무조건 외웠습니다. 근데 이게 외운거랑 말하는게 다르더라고요. 걸어다니면서 혼자 무섭게 몇번? 뭐라뭐라뭐라 몇번? 뭐라뭐라뭐라 하고 다녔어요 술술나오게
  12간지는 주요한 몇개만 외웠었어요. 충분히 활용가능하더라구요
  그리고 스피킹의 가장 좋은 연습 방법은 친구와의 핑퐁이에요. 1,2번은 재밌잖아요. 서로 재밌는 주제 생각해서 물어봐주고 대답해주고 피드백해주면 그냥 연습되요. like랑 great memory로 무조건 갔어요. 그게 아주 빼박 치트키입니다. 단 3,4,5,6은 핑퐁이 불가해서 뼈대만 핑퐁 했었습니다. 어차피 그 문제들은 듣기를 잘해야하는거라... 그리고 12간지 핑 툭치면 술술 나오게 했었어요. 핑퐁해주신 다은씨 은경씨 상은씨 감사해요 밑에 쓸꺼지만

4)Writing
  통합형 리딩 베끼는 법칙 절대 어기지 마시고, 그냥 고대로 하시면 됩니다. 리딩 지문 뜨면 첫 문단에서 키워드 잡고 논쟁인 문장 하나 딱 잡으시고요. 바디 내려가서는 일단 몇 문장인지 먼저 세고 베낄 문장 번호 쓰고 중심 내용을 노트테이킹했어요. 어차피 리스닝에서는 그 중심 내용을 반대로 얘기할꺼라 이게 정리 하고 듣는거랑 안하고 듣는게 다르더라고요.
  독립형은 뼈대외우고 12간지 활용을 열심히 했습니다. 활용을 할 때 하더라도 말이 잘 맞게 활용하시길... 그리고 예시는 소설쓰는 과정이죠. 주장한 내용 고대로 예시 적어내려가시면 되요. 그런적 없어도 이제는 있는 겁니다.
  매일 하나씩 써보는 습관이 중요한 것 같아요. 첨삭을 받을 수 있든 못 받든 그냥 스스로 써내려가 보세요. 한 문장 한문장 잘 연결되는지만 보세요. 내용이 논리적이지 않네 이게 무슨말이지? 필요 없고 12간지 잘 활용해서 문장 연결만 신경쓰시면 될 것 같아요. 저희가 글 써서 책 낼 꺼 아니잖아요. 어려운단어? 필요 없습니다. 그래도 정 내용상이라던가 문법적 오류가 궁금한데 선생님께서는 바쁘시다면 친구한테 보여주세요. 아주 실랄하게 비판해 줄 겁니다. 남의 글 보는 것 만큼 재밌는게 없어요. 좋은 친구 다은씨 감사해요
  저는 실전 시험을 볼 때 내용이 뭐든 라이팅 시간이 시작되면 무조건 뼈대부터 완벽히 완성시키고 내용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시간낭비할 것 없이 뼈대부터 확 써내려가고 쓸 내용들 채워 넣는 방법 추천합니다

5. 점수 취득 후 얻게된 결과 : 성취감과 자신감(아직 교환학생은 모르니...)
                              다시 한번 토플에 도전해보려는 승부욕!!(리스닝 아쉬워서 혼자 다시 준비중)

6. 어셔 어학원에서의 시간들을 돌이켜보며... : 참 웃긴게 별거 아니였구나 하는 생각? 물론 시키는 대로 잘 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대부분은 잘 따르고 자리 지키면서 원없이 영어공부 무진장했다는 것.

7. 어셔생활백서
  *출결
  이보다 중요한 걸 못 찾겠네요. 앉아만 있어도 점수가 나오니 아파도 학원 가기 싫어도 날씨가 너무 좋아도 여자친구가 불러도 그냥 앉아있으시길 바랍니다. (더 앉아있었으면 더 좋은 점수가 나왔겠지만 저는 엉덩이가 가벼웠었네요...)

  *잠은 충분히
  잠을 줄일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그 정도로 시키지는 않습니다. 너무 많은 것 같으면 하루 해야할 양을 줄이면 되죠. 그에 대한 불이익이라던지 책임 또한 자신의 것이지만요. 하루 맘 먹고 핸드폰 한번 안보고 딴 생각 안하고 내가 얼만큼이나 공부 할 수 있을까 하고 해보시면 아실꺼에요 11시면 잘 수 있다는 걸. 그리고 저는 학원 끝나고 집가면 바로 잤었어요. 다만 일찍 일어났습니다. 언어는 아침에 공부하기가 좋다잖아요? 아침에 리스닝 공부를 하면 그렇게 잘 들릴 수가 없어요. 아 일찍일어나는 팁. 단어를 안 외우시고 그냥 잠들어 보세요 자동적으로 아침 일찍 일어나지실껄요.

  *몸 관리
  어셔는 이상하게 단어를 못 외웠다던지 해테를 준비 안했다던지 자기가 해야할 것을 않했을 때 보다 아프면 더 혼납니다. 원장님께서 장난으로 툭툭 하시지만 아파서 못 나왔었어요 하고나서가 제일 세게 툭툭 하신듯... 몸관리도 실력이랍니다 아프지 마셔요.(전 실력 부족입니다...)

  *감정소모X
  학원에서 제일 필요 없는 것 같아요. 공부만합시당. 학원이잖아요.

  *좋은 스터디메이트 만들기
  너무 정없을 수도 있지만 공부에 방해가 되는 주변 사람은... 쳐내세요. 도움을 줄 수 있는 메이트들이 수두룩합니다.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왜 어셔에 왔게요. 스스로 공부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니 같이 힘나게 공부할 수 있는 메이트들을 주변에 두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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